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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두대 매치’ 이겨낸 KB손해보험, 3위로 준PO행…우리카드와 맞대결, 한국전력은 최종 5위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KB손해보험이 3위로 봄 배구 티켓을 따냈다. KB손해보험은 18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과- 2026.03.18 21:07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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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GS칼텍스, 현대건설 꺾고 5시즌 만에 '봄 배구' 진출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GS칼텍스가 프로배구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현대건설을 꺾고 봄 배구 진출에 성공했다. GS칼텍- 2026.03.18 20:4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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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 27점 폭격' GS칼텍스, 5년 만에 봄배구 진출…흥국생명과 준PO서 맞대결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GS칼텍스가 5년 만에 봄배구 진출에 성공했다. GS칼텍스는 1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 2026.03.18 20:26
-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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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즌 역대 최다 득점’ 실바 앞세운 GS칼텍스, 3위로 봄 배구 ‘확정’…흥국생명과 ‘준PO’ 맞대결[현장리뷰]
[스포츠서울 | 장충=박준범기자] GS칼텍스가 봄 배구 티켓을 거머 쥐었다. GS칼텍스는 1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 2026.03.18 20:25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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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아요”… 단두대 매치 앞두고 웃은 한국전력 권영민 감독 “부담 없이 웃으며 코트에서 내려오겠다” [수원 현장 프리뷰]
[수원=남정훈 기자] “기분 좋아요. 잘 쉬고, 잘 준비했으니까요”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과 KB손해보험의 2025~2026- 2026.03.18 18:57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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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승률 2위로 우리카드 ‘봄배구’ 이끈 박철우…최초 대행 챔프전 우승 정조준
“박철우! 박철우!” 17일 대전 충무체육관. 프로배구 남자부 우리카드 선수들은 삼성화재와의 2025~2026 V리그 최종전에- 2026.03.18 16:55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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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즌만 정규리그 1위 ‘일등공신’…가장 강력한 남자부 MVP 후보, 누가 뭐래도 대한항공 ‘뉴 캡틴’ 정지석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누가 뭐래도 남자부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유력한 후보는 ‘주장’ 정지석(31)이다. 대한항- 2026.03.18 14:58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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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 따면 3위로 준PO행, 2점은 의미 없다 경우의 수는 단순…GS칼텍스 손에 달린 봄 배구 ‘최후의 싸움’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단순하다. GS칼텍스는 복잡하게 생각할 게 없다. GS칼텍스는 1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현대건- 2026.03.18 08:05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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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공격도 블로킹… 불혹에도 ‘천수배구’
“은퇴 뒤로 다 미뤘다. 마지막 불꽃을 태우겠다.” 경기 오산시에 있는 한국전력 배구단 훈련장에서 최근 만난 신영석(40·미들- 2026.03.18 04:3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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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눕히고 신나게 밟았다…승률 33%→78% ‘박철우 매직’ 우리카드 봄배구 간다
시즌 중반 사령탑을 교체하는 팀은 대체로 반전을 이루기 어렵다. 감독 혼자 책임지고 떠나봐야 팀이 갑자기 달라지고 잘하게 되는- 2026.03.18 00:01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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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2년 만에 준PO행 확정...IBK기업은행은 실낱 희망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최하위 삼성화재를 제물로 2년 만에 포스트시즌행을 확정했습니다. 우리카드는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주포 아라우조를 앞- 2026.03.17 22:13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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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준PO 진출 확정…기업은행도 '봄 배구' 실낱 희망(종합)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최하위 삼성화재를 제물 삼아 2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을 따냈- 2026.03.17 21:1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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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 대거 제외한 도로공사 꺾은 IBK기업은행…일단 4위, GS칼텍스 최종전 결과 기다린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IBK기업은행이 승리했으나 GS칼텍스의 최종전 결과를 기다린다. IBK기업은행은 17일 김천체육관- 2026.03.17 21:05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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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우리카드, 삼성화재 꺾고 2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최하위 삼성화재를 제물 삼아 2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을 따냈- 2026.03.17 20:5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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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팀의 ‘운명’이 달렸다…한국전력 vs KB손해보험, 진짜 최종전 ‘단두대’ 매치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한국전력과 KB손해보험의 ‘운명’이 한 경기에 달려 있다. 한국전력과 KB손해보험은 18일 오후- 2026.03.17 17:31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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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논·비예나·아라우조, 실바·모마·빅토리아 재계약? 계산기 두드리는 배구 구단들
프로배구 구단들이 선수들 성적표를 놓고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다. 2025~26시즌 정규리그 종료를 앞둔 가운데 올 시즌 활약한- 2026.03.17 16:20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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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 20일 개최…감독·선수 출사표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 포스트시즌에 나서는 남녀부 팀들의 사령탑과 대표 선수가 출- 2026.03.17 14:4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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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는 한선수 독주, 여자부는 모마-실바 ‘2파전’… 2025∼2026 V리그 정규리그 MVP는 누구 품에?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남정훈 기자] 지난해 10월19일 개막해 5개월여간 달려온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가 19일 대한항공-현대캐피탈의- 2026.03.17 14:37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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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배구 '미리 보는 챔프전' 대한항공-현대캐피탈, 19일 격돌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이 2025-2026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봄배구 기선 제압- 2026.03.17 09:1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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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외국인 거포 누가 남나…베논·조이 재계약 가능성↑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배구 2025-2026시즌 정규리그 종료가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올 시즌 V리그에서 뛴 외- 2026.03.17 07:5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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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배구’ 실패했지만…주말 홈경기 모두 ‘매진’에 평균 관중 3334명, 부산 ‘연고 이전’ 첫해 OK저축은행이 남긴 것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평균 관중 3334명. OK저축은행은 지난 15일 대한항공을 꺾고 진에어 2025~2026 V리그- 2026.03.16 16:49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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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특급' 메가, V리그 복귀 무산…"한국서 뛰지 못할 듯"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배구 아시아 쿼터 자유계약제가 도입되는 2026-2027시즌 V리그 복귀가 기대됐던 '특- 2026.03.16 10:1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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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부담감에 8주 진단→4주 만에 복귀해 대한항공 챔프전 직행 이끈 정지석 “지금은 (허)수봉이가 위, 저는 도전자…뺏긴 자리 찾아와야죠”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지난 13일 밤, 대한항공의 주장 정지석은 부산에 있었다. 15일 열리는 OK저축은행과의 원정 경기를 위해 부산에 내려와 있던- 2026.03.16 09:05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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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향하는 ‘길 뚫고, 하늘길 열었다’… 대한항공·도로공사 물음표 지우고 위기 넘겼다
길을 뚫고 하늘 길을 였었다. 시즌 내내 달렸던 물음표와 위기, 하지만 끝내 이겨내고 정상에 올랐다. 대한항공과 한국도로공사가- 2026.03.16 05:00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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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선두 대한항공·도로공사 …‘특급 외인’ 힘입어 챔프전 직행
대한항공과 도로공사가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남녀부 정규리그 1위를 조기에 확정하며 챔피언결정전 직행 티켓을 차지했- 2026.03.15 22:00
- 세계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