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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포기는 팀에 마이너스" 불혹의 추신수, 팔꿈치 수술 결정 이유 [오!쎈 이슈]
[OSEN=홍지수 기자] 추신수(39)가 내년 시즌에도 SSG 랜더스 유니폼을 입고 KBO 리그에서 더 뛰기로 결정했다. SS- 2021.11.16 20:04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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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2022년 시즌에도 SSG서 뛴다
16년간의 메이저리그 생활을 접은 추신수(39·사진)가 올해 SSG 유니폼을 입으면서 KBO리그를 선택했을 때 많은 팬들의 기- 2021.11.16 19:50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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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에서 1년 더' 추신수 "내년에는 꼭 가을야구를!"
기사내용 요약 연봉 27억원에 SSG와 2022시즌 재계약 "아내가 믿어주고, 동료들과 계속 함께하고 싶어 결심" "SSG 선- 2021.11.16 16:09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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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내년에도 SSG에서 뛴다…연봉 27억에 재계약
기사내용 요약 우승 꿈꾸는 추신수, 가족과 상의 후 현역 연장하기로 SSG "팀 리더로 귀감이 되는 모습" 추신수 "내년 시즌- 2021.11.16 15:51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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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내년에도 SSG와 동행한다…연봉 27억원에 재계약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올 시즌 프로야구 SSG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 첫해를 소화한 추신수(39)가 SSG와 한- 2021.11.16 15:2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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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내년에도 SSG와 동행 결정…"가장 큰 목표는 PS" [일문일답]
[OSEN=홍지수 기자] SSG 랜더스는 16일 "추신수(39)와 연봉 27억 원에 2022시즌 재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2021.11.16 15:18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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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빅리그 복귀설?…SSG "사실무근"
기사내용 요약 현지 기자 "추신수 빅리그 복귀 희망" SSG 관계자 "사실 무근, 우리와 이야기 잘 되고 있다" KBO 규약상- 2021.11.11 12:20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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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MLB 복귀설…SSG는 "규약상 불가능"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SSG 랜더스 추신수(39)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다시 노린다는 현지 보- 2021.11.11 10:5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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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구단주 향한 추신수의 시그널, ‘김광현 잡아달라, 1년 더 뛴다’
[OSEN=한용섭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16시즌을 뛴 추신수(39·SSG 랜더스)는 2021시즌을 앞두고 KBO리그에 전격 입- 2021.11.09 14:03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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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가 존경하는 동료 오승환, 그가 뜨면 삼성이 웃는다
[스포츠서울 | 장강훈기자] ‘끝판왕’ 오승환(39·삼성)은 동갑내기 친구인 추신수(SSG)가 존경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2021.11.08 16:48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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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기로에 선 나성범에게 추신수가 전한 말 "ML에 가려면"
[스포츠서울 | 문학=장강훈기자] 올겨울 스토브리그를 뜨겁게 달굴 프리에이전트(FA) 최대어는 단연 나성범(32·NC)이다.- 2021.11.07 09:18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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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의 마음을 훔친 두 남자, 김광현 그리고 고영표[SS 인터뷰]
[스포츠서울 | 문학=장강훈기자] “함께 뛰고 싶은건 김광현, 기억에 남는건 고영표.” ‘추추트레인’ 추신수(39·SSG)의- 2021.11.06 17:31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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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고영표 상대할 때면, 바보가 된 기분"
(인천=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공이 타석 앞에서 사라진다니까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1천671안타, 218홈런을- 2021.11.06 13:3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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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한국에서 뛴 2021년 행복했습니다…구장 환경 좋아지길"
(인천=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2021년 한국프로야구의 주요 화두 중 하나는 '추신수(39·SSG 랜더스)'였다. SSG가- 2021.11.06 13:0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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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릴 수 있다는 확신 가진 '추추트레인' 추신수 "돌아온다면 빨리 수술부터!"[SS 인터뷰]
[스포츠서울 | 문학=장강훈기자] “아직 뛸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한 시즌이었다.” ‘추추트레인’이 잠시 정차했다. 목적지를 변- 2021.11.06 12:38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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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내년 거취, 이달 중 결정…현역 연장하면 팔꿈치 수술"
기사내용 요약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 같아…그래도 가족과 상의해봐야" [인천=뉴시스] 김희준 기자 = KBO리그에서- 2021.11.06 12:23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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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현아, 같이 뛰자" 추신수 거취 어떻게? 11월 중 결정난다
(엑스포츠뉴스 인천, 조은혜 기자) "저도 궁금한데, 물어봐 주실래요?" KBO리그 첫 시즌을 마친 SSG 랜더스 추신수가 정- 2021.11.06 12:17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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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11월 중에 내년 거취 결정…현역 선택하면 팔꿈치 수술"
(인천=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은퇴 발표하는 자리 아닙니다." 추신수(39·SSG 랜더스)가 예상보다 많은 취재진에 놀란- 2021.11.06 12:0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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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잡겠다", 확답 못한 추신수...관건은 美가족회의 [오!쎈 이슈]
[OSEN=홍지수 기자] 내년에도 ‘추추 트레인’ 추신수(39)가 KBO 리그에서 뛰는 경기를 볼 수 있을까. 팬들의 큰 관심- 2021.11.03 18:02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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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와 갈등 빚었던 배니스터 감독, 애리조나 벤치코치 선임
[OSEN=이상학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추신수와 함께했던 제프 배니스터(56) 전 감독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벤치코치- 2021.11.02 13:03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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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정규리그 결산] ③ 추신수·오승환…별들이 수놓은 대기록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노장은 죽지 않았다. 사라지지도 않았다. 올해 프로야구에선 전성기가 지났다고 평가받은 많은- 2021.10.31 17:1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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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결산③]추신수·오재일 등 눈길 끈 이적생 활약
기사내용 요약 전직 빅리거 추신수, 불혹에도 호타준족 면모 과시 FA로 이적한 오재일, 삼성 거포 갈증 풀어 시즌 중 NC 유- 2021.10.31 08:02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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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토크박스] 확실한 클래스…김원형 감독 “추신수, 팀에 긍정적 영향”
“추신수, 선수들에게 미치는 영향 크다.” 확실한 클래스다. 추신수(39·SSG)가 KBO리그 첫 해부터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 2021.10.27 16:40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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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부터 추신수까지, 김원형 감독은 "힘이 납니다"
(엑스포츠뉴스 인천, 조은혜 기자) "괜찮습니다. 이기면 힘이 납니다" 김원형 감독이 이끄는 SSG는 지난 26일 창원 NC전- 2021.10.27 16:35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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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패스 100회, 추신수의 눈은 낡지 않아
전성기는 진작 지났다. 타구를 날리는 힘도, 송구하는 신체 순간스피드도 예전만 못하다. 자연의 섭리가 그대로 작용 중인데 유독- 2021.10.26 22:20
- 스포츠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