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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체육회 스쿼시팀, 전국선수권대회 銀·銅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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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중부매일 김은지 기자] 충북체육회(회장 윤현우) 스쿼시팀이 전국대회에서 은1, 동1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27일 충북체육회에 따르면 경북 김천스쿼시경기장에서 열린 '제21회 대한체육회장배 전국스쿼시 선수권 대회' 남자 일반부 경기에서 이민우, 류정욱이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

이민우는 4강에서 같은 팀 류정욱을 상대로 3대 0을 기록하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서 나주영(충남체육회)에게 3대 2로 역전패를 당하며 2위에 그쳤다.

윤현우 회장은 "이번 전국스쿼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스쿼시팀에서 축하를 전한다"며 "제106회 전국체전에서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해 충북 스쿼시의 위상을 알리기 바란다"고 전했다.

남자 일반부 이민우·류정욱 충북체육회,스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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