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한’ 클래식 세단에 ‘스포티함’ 한 스푼 더하다 [시승기-벤츠 E300 4MATIC AMG]
스타패턴·19인치 휠로 세련된 중후함 부드러운 가감속에 동급 최고 정숙성 갖춰 물리 버튼으로 ‘스포츠’ 전환…스로틀 반응↑ 슈퍼스크린으로 보조석까지 활용성 높여 메르세데스-벤츠 E300 4MATIC AMG 외관. 권제인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는 개별 브랜드를 넘어 수입 중형 세단을 대표하는 모델이기도 하다. 지난 2014년 이후 11년 연속 수입차
- 헤럴드경제
- 2026-02-21 07:00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