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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3 (화)

육군 부대서 병사 숨진 채 발견... 군경 조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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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육군 제51보병사단 마크. (국방부 제공)

육군 부대에서 병사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과 군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23일 경기남부경찰청과 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쯤 경기 화성시 비봉면 51사단 영외직할대 소속 20대 A 일병이 숨진 채 발견됐다.

A일병이 발견된 사건 현장에선 타살 등 별다른 범죄 혐의점은 나타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군 당국은 부대 내에서 A 일병을 상대로 한 괴롭힘 등이 있었는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신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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