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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4일 모바일게임 '빛의 계승자: 이클립스'에 새로운 서번트(캐릭터) '맹세의 갑주 슈발리'를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슈발리는 민첩형 워리어 캐릭터로, 적의 공격 속도를 늦추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필살기를 통해 적에 대한 감속 효과를 최대 3회 중첩시킬 수 있다.
이 회사는 또 '7일 요정 연회' 퀘스트를 달성해 레전드 장비 상자를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퀴즈를 풀고 주요 성장 아이템을 얻는 이벤트도 공개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신석호 기자 stone88@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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