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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금)

민주당·국민의힘, 위성정당과 합당 절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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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의원, 이수진 의원 등이 19일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더불어민주당-더불어민주연합 당선인 축하 간담회에서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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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22일 각자의 위성정당과 합당 절차에 본격 돌입한다.

민주당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은 22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합당을 의결하고 민주당과 후속 절차를 진행한다.

더불어민주연합 당선인 14명 중 진보당(2명), 기본소득당(1명), 사회민주당(1명) 몫의 비례대표 당선인들은 모두 각자 자신의 정당으로 돌아간다. 시민사회 추천 몫인 서미화, 김윤 당선인은 본인의 의사에 따라 민주당에 입당하거나 다른 정당을 선택할 가능성이 있다.

국민의힘도 이날 오전 전국위원회를 소집해 위성정당 국민의미래와 흡수합당 안건을 결의한다. 국민의미래 소속 당선인 18명 전원이 국민의힘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윤나영 기자 nayou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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