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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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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2024] 구글 앱, 차량 통합 박차…포드·닛산·링컨 등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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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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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구글이 자동차 제조업체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차량에 구글 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2024년 국제 전자제품박람회(CES 2024)에서 밝혔다.

9일(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올해 닛산, 포드, 링컨은 구글 지도, 어시스턴트, 플레이 스토어 등이 내장된 일부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오는 2025년에는 포드가 그 뒤를 따를 예정이며 이외에도 혼다, 볼보, 폴스타, 쉐보레, GMC, 캐딜락, 르노가 구글 통합을 수용하는 자동차 브랜드 목록에 오를 예정이다.

또한 구글은 구글 앱이 내장된 자동차를 위한 새로운 기능도 발표했다. 이 중 하나는 사용자가 안드로이드 또는 iOS의 구글 지도 앱에서 계획한 여행을 자동차로 보내는 기능이다. 사용자가 주차 중에도 웹사이트를 탐색하고 북마크에 액세스할 수 있는 크롬 브라우저도 올해 말 확대될 예정이다.

아울러 자녀용 엔터테인먼트 앱인 'PBS 키즈'(PBS KIDS) 및 '크런치롤'(Crunchyroll), 기상 변화를 빠르게 추적할 수 있는 '더웨더채널'(The Weather Channel) 등도 차량용 앱 목록에 추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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