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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 (일)

SK브로드밴드, Btv ‘우리동네광고’…소상공인 매출 증대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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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서울 종로구에서 시계방을 운영하고 있는 정재형씨는 B tv 우리동네광고를 이용한 뒤 가게 인지도가 높아지고 매출도 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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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대표이사 사장 박진효)가 AI(인공지능)·DX(디지털 전환)를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기여하는 B tv 우리동네광고의 이용률이 지난해 대비 3배 늘어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SK브로드밴드는 B tv 우리동네광고에 이어 소상공인들이 오프라인 매장에서 상품을 홍보할 수 있는 디지털 사이니지 온애드 서비스에도 향후 AI를 적용해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키로 하는 등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Btv 우리동네광고는 2021년 출시 이후 소상공인들 사이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이용률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늘어났다. SK브로드밴드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2022년 기준)에 따르면 B tv 우리동네광고를 통한 소상공인의 마케팅 경쟁력 성과는 약 8억3000만원에 이른다. B tv 우리동네광고는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B tv에 TV 광고를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만든 플랫폼이다. B tv 우리동네광고 웹사이트에 사진과 문구만 넣으면 누구나 쉽게 광고를 제작할 수 있다. 광고 효과 분석 리포트 역시 제공한다. 광고 비용도 매우 경제적(최소 월 10만원)으로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였다. 소상공인이 직접 동 단위로 타기팅해 TV 광고를 송출할 수 있어 기존 전단지 대비(약 40만원·4000부 기준) 경제적인 비용으로 높은 광고 효과를 거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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