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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는 14일 모바일 게임 'MLB9이닝스22'가 서비스 6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메이저리그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야구 게임이다. 역사 속 메이저리그 선수부터 현재 각 구단의 최신 로스터를 작품에 반영했다. 출시 후 83개국 구글 플레이, 57개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스포츠 게임 매출 톱 10을 기록했다.
이 회사는 작품 서비스 6주년을 기념한 이벤트를 갖는다. 내달 13일까지 작품에 접속한 유저에게 구단선택 다이아몬드팩, 시그니쳐 선수팩을 선물한다. 또한 6주년 기념 럭키 룰렛 이벤트를 갖고 고급스킬변경권, 한계돌파권을 제공한다.
한편 이 회사는 이날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에서 몬스터 3마리의 형상변환을 선보였다.
[더게임스데일리 신석호 기자 stone88@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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