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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돌 한글날, 세종의 도시에서 어명을 수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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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돌 한글날을 맞아 ‘세종축제’가 7일부터 나흘 일정으로 세종특별자치시에서 개막했다.

‘걷다, 쉬다, 놀다, 미래도시를 만나다’를 주제로 세종호수공원 등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시민기획단과 시민기획공모 등 시민들의 직접 참여를 축제 프로그램에 담아내 눈길을 끈다.

축제 첫날에는 개막식에 이어 환상호수 프로젝트 ‘고래의 꿈’이 예정돼 있다. 30여분 동안 진행될 고래의 꿈은 물 위에서 어린 세종 ‘이도’와 고래의 대화를 통해 세종대왕의 업적 등을 관객들에게 공연 형식으로 재미있게 풀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