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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대항해대전' 서비스 5주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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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석 기자]
더게임스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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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3일 모바일 게임 '대항해대전: 오션 앤 엠파이어'가 서비스 5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해상전을 배경으로 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글로벌 월드에서 펼쳐지는 실시간 전쟁을 체험할 수 있다.

이 회사는 작품 서비스 5주년을 기념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업데이트를 통해 새 사냥 콘텐츠 왕의 안식처가 등장한다. 왕의 안식처는 부패왕에 의해 몰락한 고대의 도시라는 설정을 가진 지역이다. 몬스터를 처치해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또한 고대 왕국의 각인도 업데이트 됐다. 건국, 부흥, 몰락 3개 페이지로 구성됐다. 각 페이지는 8개의 각인으로 이뤄졌다. 또한 고레벨 영웅의 성장을 돕는 전설 경험의 서, 연구 UI 개편 등이 이뤄졌다.

이 회사는 22일까지 작품에 접속한 유저에게 5주년 기념 한정 스킨과 모든 영웅을 얻을 수 있는 선물을 지급한다. 또 과제를 수행하고 5주년 기념 케이크를 받을 수도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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