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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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피, 장중 사상 첫 4900선 돌파
코스피 지수가 19일 오후 장중 사상 첫 4900선을 돌파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1.34포인트(0.23%) 내린 4829.4-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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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대 도착 전 인명 구조’ 소방 ‘펌프차구조대’, 자체 처리율 60% 육박
전문 구조인력이 도착하기 전 사고 현장에서 선제적으로 인명 구조 활동을 하는 ‘펌프차구조대’의 자체 현장 처리율이 60%에 육-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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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빙하 아래 지형, 이렇게 거칠었다고?…“계곡·분지 7만여개”
남극 빙하 아래에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2배 많은 총 7만여 개 언덕과 계곡, 분지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빙하 아래 지-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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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로 오세요” 이주 청년에게 최대 20만원 장려금
제주로 이주하는 청년들에게 최대 20만원의 축하 장려금이 지급된다. 제주도는 다른 지역에서 제주로 이주한 청년에게 전입 초기-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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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지사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은 졸속, 사탕발림 수준”···재차 고강도 비판
김태흠 충남지사가 정부의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에 대해 “졸속안”이라며 또다시 강도 높게 비판했다. 김 지사는 19일 충남도청에서-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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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위기’ 속 전운 감도는 다보스···트럼프, 역대급 규모 대표단 이끌고 간다
세계경제포럼(WEF)이 열리는 스위스 다보스에 전운이 감돌고 있다. 국제법과 다자주의, 대서양 동맹의 붕괴 위험 등 전례 없는-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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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 빌려주면 150만 원”··· 울산경찰, 대포통장 일당 66명 검거
급전이 필요한 서민에게 접근해 대포통장을 모집하고, 이를 보이스피싱 등 불법 도박 조직에 넘겨 수 억 원 상당을 받아 챙긴 일- 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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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기업지원 늘려 ‘기업하기 좋은 음성’ 만든다
충북 음성군이 지역 기업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예산과 사업 범위를 확대했다. 음성군은 올해 기업지원 예산을 64억- 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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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청년 운전면허 취득 10만원 지원·농업인 수당 70만원 상향
경남 진주시가 올해부터 청년들의 운전면허 취득비용 지원과 농민수당 인상 등 시민들의 일상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85건의 ‘체감- 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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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관광기념품점 매출 상승세···2년 연속 역대 최대
경남도는 경남관광기념품점이 2025년 매출 5억7000만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5.7% 증가하며 2년 연속 역대 최고 실적을- 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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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앱으로 만난 남성 흉기 찌르고 도주···30대 여성 긴급체포
데이트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처음 만난 남성을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 천안서북경찰서는 특수상- 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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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형 등 파면에 ‘노상원 수첩’ 사건 다시 경찰로
12·3 불법계엄 사태 당시 주요 인사 체포 계획 등이 담긴 이른바 ‘노상원 수첩’을 경찰이 다시 수사한다. 경찰이 수사하다- 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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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쿠팡 로저스 임시대표에 다시 출석요구···2차 요구엔 ‘무응답’
개인정보 유출 등으로 경찰에 고발된 헤럴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 대표가 경찰의 2차 출석요구에 아무 답변을 하지 않은 것으로- 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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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모’ 술도 예외 없다…1년 6000종, 국내 모든 술이 거쳐가는 제주도 ‘알콜기지’
지난 16일 제주 서귀포시의 국세청 주류면허지원센터에는 이름표 없는 술들이 빼곡히 진열돼 있었다. 아직 세상에 나오기 전 품질- 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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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기술유출 179건, 378명 검거···해외 유출 33건 등 역대 최다
지난해 반도체나 이차전지 등 국내 업체들이 보유한 핵심 기술을 유출했다가 경찰에 적발된 사례가 대거 증가해 역대 최다를 기록한- 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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