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 |
코스피 지수가 19일 오후 장중 사상 첫 4900선을 돌파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1.34포인트(0.23%) 내린 4829.40으로 출발한 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우려, 그린란드를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 등에 장 초반 보합권 내 등락했다. 하지만 이후 상승세로 돌아선 뒤 오름폭을 키우면서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김지환 기자 baldki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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