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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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트럼프, 펜과 메모지만 들고 27일 첫 TV 토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펜과 메모지만 든 채로 첫 TV토론에 나선다. 행사를 주- 2024.06.16 11:04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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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의 ‘사법리스크’ 대응법…“트럼프와 대비” 평가 [워싱턴 다시 읽기]
“나는 이번 재판의 결과를 수용하며 헌터가 항소를 고려하는 동안 사법적 절차를 계속해서 존중할 것이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 2024.06.16 11:02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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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모금행사 ‘스타 파워’ 대부분 50세 이상…“2030표 위해 젊은 스타 필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조지 클루니, 줄리아 로버츠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출동한 모금 행상에서 약 400억원에 달하는 후원금- 2024.06.16 11:00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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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트럼프 27일 첫 토론…90분간 펜·노트만
바이든·트럼프 27일 첫 토론…90분간 펜·노트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현지시간 27일 첫 토론- 2024.06.16 10:37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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숄츠 독일 총리 "바이든, 경험 많은 정치인…선거 이길 것"
[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 오는 11월 미국 대선에서 조 바이든 현 대통령의 승리를 내다봤다.- 2024.06.16 09:30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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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트럼프 다 싫어”…미국도 비호감 대선?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연말 치러질 미국 대통령 선거 후보자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국인들로- 2024.06.16 08:54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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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트럼프 '6월27일 토론 규칙' 나왔다…"청중없이 90분간"
오는 11월 미국 대선에서 '리턴매치'를 치르게 된 민주·공화 대선후보인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오는 27일 TV- 2024.06.16 08:22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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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할리우드 지지 속에 사상 최대 선거자금 모금...하루 만에 389억원 확보
[파이낸셜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로스앤젤레스(LA) 선거 자금 모금 행사에서 사상 최대 선거 자금을 끌어모았다. 할리- 2024.06.16 07:33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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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트럼프 둘 다 싫다" 25%...역대 최고
미국인 4명 중 1명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둘 다 좋아하지 않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퓨 리서치 센터가 지난달 13- 2024.06.16 07:19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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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4명중 1명 "바이든·트럼프 다 싫어"…역대 최고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 미국인 4명 중 1명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모두에게 반감을- 2024.06.16 06:3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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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트럼프, 펜·메모장·물 한병만 들고 TV 토론 벌인다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오는 27일(현지시간) 미국 대통령 선거 첫 TV 토론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 2024.06.16 06:12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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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총리 "바이든 매우 명석…대선 승리할 것"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오는 11월 대선 승리에 힘을 실었다.- 2024.06.16 06:1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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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할리우드 톱스타들 잇단 바이든 지지 선언…대선에 미치는 영향은?
[서울=뉴시스] 권성근 기자 = 로버트 드니로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오는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잇따라 민주당 소속인 조- 2024.06.16 05:00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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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할리우드 스타 출동 389억 모금…트럼프 미시간行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줄리아 로버츠와 조지 클루니 등 할리우드 스타들이 출동한 모금- 2024.06.16 04:3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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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트럼프 27일 첫 토론…90분간 펜·노트만 들고 대좌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첫 토론에 나선다.- 2024.06.16 01:0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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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사 좀비” vs “사기꾼”…트럼프 생일날 바이든과 주고받은 독설
도널드 트럼프(78) 전 미국 대통령의 생일을 맞아 트럼프 전 대통령과 미국 대선을 앞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조 바이- 2024.06.15 20:12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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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팬클럽과 78번째 생일파티…바이든 캠프 “생일 축하해 사기꾼”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미국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치열한 대권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트- 2024.06.15 18:56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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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서 우크라 지원 내세우려던 바이든, 가자 질문 나오자 '곤혹'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의에서 우크라이나 지원을 강조하려 했으나- 2024.06.15 12:1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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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바이든 아들 유죄 평결에 "중독은 힘든 일"
[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 대통령이 마약 중독 아들이 유죄 평결을 받은 조 바이든 대통령의 심정을- 2024.06.15 07:36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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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세된 트럼프, 바이든과 나이차 4→3세로…누가 이기든 역대 최고령(종합)
(워싱턴·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김현 특파원 = 미국 공화당 대통령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78- 2024.06.15 05:26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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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중독은 힘들다"…'차남 마약중독' 바이든에 동병상련(종합)
(워싱턴=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차남이 마약 중독 당시 총기를 불법 소유한 혐의로 유죄 평결을- 2024.06.15 05:1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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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중독은 힘들다"…'차남 마약중독' 바이든에 동병상련
(워싱턴=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차남이 마약 중독 당시 총기를 불법 소유한 혐의로 유죄 평결을- 2024.06.15 03:4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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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낙태 이슈화로 반격
미국 여성들이 폭넓게 복용해 온 낙태약의 사용을 엄격하게 제한하려는 시도에 연방 대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보수 우위의 대법원에- 2024.06.15 00:45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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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행사서 혼자 다른쪽으로…멜로니에 이끌려온 바이든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탈리아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행사에서 혼자 자리- 2024.06.15 00:0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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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차남, '노트북 폭로' 줄리아니 前뉴욕시장 민사소송 취하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차남 헌터 바이든이 '노트북 폭로'의 당사자인 루디 줄리아니 전- 2024.06.14 23:46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