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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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78번째 생일…바이든과 나이차 4살→3살 줄었다
[워싱턴=뉴시스] 이윤희 특파원 =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각) 78번째 생일을 맞이- 2024.06.14 23:03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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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권자를 만나다]③무당층 “가자 민간인 집단학살 지원한 바이든, 두 번은 못 찍어”
전 세계 곳곳에서 대선과 총선이 치러지는 ‘2024 슈퍼선거의 해’의 최대 행사인 11월 5일(현지 시간) 미국 대선이 약 넉- 2024.06.14 19:28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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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권자를 만나다]①민주 지지층 “바이든, 이 정도면 잘했다… 트럼프 ‘극단주의’ 막아야”
전 세계 곳곳에서 대선과 총선이 치러지는 ‘2024 슈퍼선거의 해’의 최대 행사인 11월 5일(현지 시간) 미국 대선이 약 넉- 2024.06.14 19:26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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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원, 4개주서 바이든 성소수자 학생 보호에 제동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성소수자(LGBTQ+) 학생에 대한 보호를 확대하려는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의 조치가 루이지- 2024.06.14 16:2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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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막음돈' 유죄 평결에도…트럼프, 여론조사서 바이든에 앞서(종합)
(워싱턴·서울=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임지우 기자 = 성추문 입막음돈 의혹 유죄 평결에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여- 2024.06.14 16:1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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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간 모디, 다섯 번째 G7 참여...바이든 등 각국 정상과 양자 회담도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13일(현지 시간)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2024.06.14 15:39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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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가자 신규 휴전안 다수가 지지…하마스 거부가 걸림돌"
[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하마스를 향해 자신이 제안한 신규 휴전안 수용을 촉구했다. 백악관에- 2024.06.14 12:06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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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급한 바이든에 마크롱 가세 vs 극우 멜로니…낙태권 충돌
(서울=연합뉴스) 김문성 기자 = 이탈리아에서 개막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낙태권이 뜨거운 쟁점으로 떠올랐다. 공동- 2024.06.14 11:4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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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도 “어렵다” 진단…‘가자 휴전안’ 먹구름 낀 이유 [세모금]
[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지지한 가자지구 ‘3단계 휴전안’이 또 교착 상태에 빠졌다. 팔레스타- 2024.06.14 11:30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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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막음 돈' 유죄평결에도…트럼프, 동일 여론조사에서 바이든에 오차범위 내 역전
성추문 입막음돈 의혹 관련 유죄 평결을 받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여전히 여론조사 상 조 바이든 대통령에 오차범위- 2024.06.14 10:59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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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선거 운동 비밀 병기 "라이언 킹" 제작자 카첸버그[2024美대선]
[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라이언 킹” “슈렉” 등 메가 히트 애니메이션 제작자인 제프리 카첸버그 전 디즈니 CEO가- 2024.06.14 10:13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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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선서 주목받는 '대통령 사면권'…바이든 "차남 감형 NO"(종합)
(서울=뉴스1) 류정민 강민경 기자 = 조 바이든(81) 미국 대통령이 13일(이하 현지시간) 차남 헌터 바이든(54)의 총기- 2024.06.14 09:40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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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테일러 스위프트, 왜 바이든 지지하나…이해 안 돼"
(서울·워싱턴=뉴스1) 조소영 기자 김현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팝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대통령 선거에서- 2024.06.14 09:34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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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헌터 유죄 평결에 입 연 바이든 “감형 안 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차남 헌터 바이든이 총기 불법 소유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은 것과 관련해 사면은 물론 감형도 하지 않- 2024.06.14 08:06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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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도 찾은 맛집…美워싱턴 ‘명물’ 베이글 가게 퇴출 위기, 왜?
[헤럴드경제=정목희 기자] 미국 수도 워싱턴 DC 일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베이글 체인 ‘콜 유어 머더(Call Your- 2024.06.14 07:52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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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크라이나, 안보협정 서명…바이든 “푸틴, G7 분열 못 시켜”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13일(현지시간) 10년간 유효한 양자 안보협정을 체결했다. 미국이 우크라이나의 방위력 증강을 위해 무기·- 2024.06.14 07:25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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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유죄평결 받은 차남, 사면·감형 없다"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차남 헌터가 총기 불법 소지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은 것과 관련해 "- 2024.06.14 07:12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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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북한 관련 국가비상사태 연장…"안보 위협 지속"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북한과 관련한 국가비상사태를 1년 더 연장했다. 미국의소리(VOA)에- 2024.06.14 06:52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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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유죄 평결' 차남에 "감형안해…배심원 결정 따를 것"
(워싱턴=연합뉴스) 강병철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차남 헌터 바이든이 총기 불법 소유 혐의로 유- 2024.06.14 06:4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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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칼럼 “바이든, 샤피로나 휘트머에 대선후보 양보해야”
오는 11월 미 대선을 5개월 앞두고 조 바이든(81) 미국 대통령이 퇴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다시 제기됐다. 이번엔 친(親)민- 2024.06.14 05:54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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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크라 10년 안보 협정…바이든 "우리는 물러서지 않을것"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주요 7- 2024.06.14 05:2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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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유죄평결 영향 '미미'...바이든에 2%p 앞서
[뉴욕=뉴스핌]김근철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이 조 바이든 대통령에 비해 2%포인트(p) 앞서고 있다는- 2024.06.14 03:30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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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대법원, 먹는 낙태약 접근권 유지…"바이든의 승리"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미국 연방대법원이 먹는 낙태약인 미페프리스톤에 대한 접근권을 유지해야 한다고 만장일치로 판결했- 2024.06.14 00:47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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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막음돈' 유죄 평결에도…트럼프, 여론조사서 바이든에 앞서
(워싱턴=연합뉴스) 김경희 특파원 = 성추문 입막음돈 의혹 유죄 평결에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여론조사상 조 바이든- 2024.06.14 00:2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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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책 쉽지 않네'…바이든, 이민 지지단체에 피소
[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11월 대선을 앞두고 이민 문제 단속에 나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친(親)이민 단체의 소송- 2024.06.13 17:26
-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