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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현역 연장 선언…“최정상에 있는 모습 한 번 더 보여드릴 것”
김연경(36·흥국생명)이 현역 연장을 선언했다. 김연경은 8일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시즌 V리그 시- 2024.04.09 08:49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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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잘 결정했어” 양효진이 ‘현역 연장’ 선택한 김연경에게 남긴 응원의 메시지
[스포츠서울 | 양재=정다워 기자] 한국 배구를 대표하는 베테랑 김연경(36·흥국생명)과 양효진(35·현대건설)은 다음시즌에도- 2024.04.09 07:57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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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결심하면 미리 말씀드릴 것” 배구여제 피날레 예고…이승엽·이대호처럼, 김연경 은퇴투어 성사될까
[OSEN=양재동, 이후광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6·흥국생명)은 왜 장고 끝 현역 연장을 결심했을까. 김연경은 8일 서- 2024.04.09 07: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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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구 미래, 다 함께 고민해야"…'소신 발언' 김연경 "대표팀 성적 반등 최우선" [현장 인터뷰]
(엑스포츠뉴스 양재동, 최원영 기자) 늦었다고 생각할 때, 그때라도 빨리 시작해야 한다. 반등을 위한 노력을. 여자프로배구 흥- 2024.04.09 06:45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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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내년 7번째 MVP 도전”… 고민하던 은퇴 미뤘다
“팬들을 위해 한 번 더 도전하기로 결정했다.” ‘배구 여제’ 김연경(36·흥국생명)이 선수로 계속 뛰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2024.04.09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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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칠 때 왜 떠나나" 만류에…김연경도 "더 뛰겠다, 오직 팬들 위해" [현장 인터뷰]
(엑스포츠뉴스 양재동, 최원영 기자) 배구 여제, 이대로 보낼 순 없다.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아웃사이드 히터 김연경(36)은- 2024.04.08 22:29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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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많이 했지만…" 김연경 은퇴 안 한다, 6번째 MVP 수상 후 '현역 연장 선언'
[OSEN=이상학 기자] ‘배구 여제’ 김연경(36·흥국생명)이 은퇴를 미뤘다. 다음 시즌에도 현역 선수로 뛴다. 김연경은 8- 2024.04.08 21: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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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미룬 '배구 제왕' 김연경 "내년 우승 도전…7번째 MVP도"(종합)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배구 제왕' 김연경(36·흥국생명)이 현역 연장 의사를 밝히며 또 한 번의 힘찬 스파이크를- 2024.04.08 19:3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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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이 악물고 현역 연장 "감독님 거짓말에 속아, 내년엔 반드시 우승"
'배구 여제' 김연경(흥국생명)이 현역 연장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김연경은 8일 서울시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 2024.04.08 19:11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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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이 건넨 최고의 선물 ‘현역 연장’… “최정상 서는 모습 보여드릴 것”
‘배구여제’의 시즌, 아직 진행형이다.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의 아웃사이드 히터 김연경은 8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 서울 그랜- 2024.04.08 19:04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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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레오·'여제' 김연경, V리그 최고의 별…나란히 역대 최다 MVP 수상 [V리그 시상식]
(엑스포츠뉴스 양재동, 최원영 기자) '킹(King)'과 '여제', 최고였다. 도드람 2023-2024 V리그 시상식이 8일- 2024.04.08 18:55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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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연장 발표도 화끈하게, 직접 밝힌 김연경 “정상에 있을 때 은퇴하고 싶다”[V리그 시상식]
[스포츠서울 | 양재=정다워 기자] ‘김연경스러운’ 발표였다. 김연경(36·흥국생명)은 8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2024.04.08 18:33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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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은 왜 은퇴하지 않기로 결심했나 "주변에서 만류를…결정하면 미리 밝힐것" (일문일답)
[스포티비뉴스=양재동, 윤욱재 기자] 은퇴는 없다. '배구여제' 김연경(36·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이 다음 시즌에도 현역으로- 2024.04.08 18:27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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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6번째 MVP...레오도 4번째 수상
프로배구 V리그 흥국생명의 김연경이 역대 최다인 통산 6번째 정규리그 MVP를 수상했습니다. 김연경은 기자단 투표 31표 가운데 20표를 받아 여자부에서- 2024.04.08 18:21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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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김연경, 멈추지 않는다 “많은 고민… 팬들 위해 한 번 더 도전”
김연경의 현역 생활이 계속된다.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의 아웃사이드 히터 김연경은 8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 2024.04.08 18:06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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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MVP' 여제 김연경, 1년 더 뛴다!…"팬분들 위해 한 번 더 우승 도전" [V리그 시상식]
(엑스포츠뉴스 양재동, 최원영 기자) 여제는 아직 목마르다.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아웃사이드 히터 김연경은 8일 더케이호텔 서- 2024.04.08 17:52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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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고민 많이 했다…다음 시즌, 팬들 위해 한 번 더 도전"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김연경(36·흥국생명)이 2024-2025시즌에도 V리그 코트를 누빈다. 김연경은 8일 서울- 2024.04.08 17:4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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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ㆍ레오, 프로배구 V리그 남녀부 MVP
아시아투데이 정재호 기자 = 김연경(36·흥국생명)이 2023-24시즌 도드람 V리그를 빛낸 최고의 여자 선수에 올랐다. 남자- 2024.04.08 17:43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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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트로피 없었지만 가장 화려하게 빛났다…‘배구 여제’ 김연경, 2년 연속 MVP+통산 6회째[V리그 시상식]
[스포츠서울 | 양재=정다워 기자] 의심의 여지 없는 V리그 최고의 선수, 김연경(36·흥국생명)이 ‘별 중의 별’에 선정됐다- 2024.04.08 17:40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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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줏대감들의 강력한 존재감… 男레오-女김연경, 정규시즌 MVP 석권
역대 최다 수상자들, 또 한 번 빛났다. 도드람 2023~2024 V리그 시상식이 8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 서울 그랜드볼룸- 2024.04.08 17:39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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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위해 한 번 더 도전하기로 했다” 김연경 은퇴 없다, 현역 연장 공식 발표[V리그 시상식]
[스포츠서울 | 양재=정다워 기자] 은퇴와 현역 역장 기로에 서 있던 김연경(36·흥국생명)이 드디어 결정을 내렸다. 김연경은- 2024.04.08 17:39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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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배구 퀸”…김연경, 2년 연속 정규리그 MVP
[헤럴드경제=웒연 기자]'배구 제왕' 김연경(36·흥국생명)이 2년 연속 프로배구 여자부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를 차지했- 2024.04.08 17:38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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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도전하겠다"...김연경, 챔프전 패배 아쉬움 딛고 통산 6번째 MVP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2년 연속 챔피언결정전에서 눈물을 흘렸던 ‘배구여제’ 김연경(36·흥국생명)이 정규시즌 MV- 2024.04.08 17:37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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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는 없다' 김연경, 현역 연장 결정…역대 최다 MVP 6회 수상 금자탑
[스포티비뉴스=양재동, 윤욱재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6·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이 또 하나의 전설을 썼다. 한국배구연맹- 2024.04.08 17:37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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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제왕 김연경, 2년 연속 정규리그 MVP…역대 최다 6회 수상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배구 제왕' 김연경(36·흥국생명)이 2년 연속 프로배구 여자부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2024.04.08 17:30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