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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전설이 뽑은 ‘차기 메이저리거’ 김도영… 논란에 당당한 정면 돌파, 마음은 꺾이지 않는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 야구 역사상 최고의 야수로 뽑히는 선수이자, 메이저리그에서만 16년을 활약한 ‘레전드’ 추신- 2026.01.10 11:4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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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없으니 와르르! '토트넘 주장' 로메로, 1경기 출전 정지 징계→FA컵 결장 확정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토트넘 홋스퍼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1경기 출전 징계를 받았다. 토트넘은 10일(이하 한국시간)- 2026.01.10 11:1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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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무서워서 도망갔나…中 천위페이, 4강 맞대결 앞두고 '돌연 기권'→안세영 말레이 오픈 결승 직행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의 기세에 눌린 것일까. 안세영의 최대 라이벌인 천위페이(중국·세계 4위)가- 2026.01.10 08:27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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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케플러, 금지 약물 양성 반응으로 80경기 출전 정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외야수 막스 케플러가 금지 약물 양성 반응으로 80경기 출전- 2026.01.10 07:2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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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들리 밀쳐낸 마르티넬리, 논란에도 FA 추가 징계는 없다
[OSEN=이인환 기자] 아스날의 가브리엘 마르티넬리가 경기 막판 감정적인 행동으로 거센 비판에 직면했지만 추가 징계 가능성은- 2026.01.10 06:15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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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충격' ML 179홈런 베테랑이 금지약물 복용했다니…FA 미계약인데 어쩌나, 케플러 80경기 출장정지 처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179홈런을 기록하고 있는 베테랑 외야수가 금지약물을 복용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2026.01.10 05:48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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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NO 완벽 - 8점이면 이겨’ 자신감은 어디로? 천위페이, 안세영전 앞두고 돌연 기권
[OSEN=이인환 기자] 말은 단단했고, 자신감도 분명했다. 그러나 코트 위의 선택은 정반대였다. 세계 정상급 라이벌전을 앞두- 2026.01.10 00:54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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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화 조작→김상식 0-4 와르르' 말레이시아, 역대급 징계 위기..."국제대회 추방+협회 임시 해산도 가능해"
[OSEN=고성환 기자] '가짜 귀화' 선수들을 기용했다가 발각된 말레이시아 축구계가 대형 위기에 처했다. 말레이시아 축구협회- 2026.01.10 00:25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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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임' 로메로, 수뇌부 충격 저격에도 주장직 박탈 없다…프랑크 감독 무한 두둔 "추가 징계도 없을 것"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토트넘 홋스퍼 수뇌부를 저격하는 내용의 글을 올려 충격을 줬던 토트- 2026.01.09 22:44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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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선수 밀치기' 마르티넬리, 추가 징계 없다… "경기 중 옐로카드, 이미 조치 끝났어"
[인터풋볼=김은성 기자] 부상당한 코너 브래들리를 밀친 가브리엘 마르티넬리가 잉글랜드 축구협회(FA)의 제재를 받지 않을 것으- 2026.01.09 21:0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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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키움 박준현, 서면 사과 끝내 불이행···“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과 아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신인 박준현(19)이 고교 시절 학교폭력(학폭) 사실이 인정됐음에도 가장 가벼운 징계인 '서면 사과'- 2026.01.09 20:34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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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학폭 서면사과 하지 않았나, 키움 박준현, 대화로 해결 “상대측에서 만나자고 연락”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신인 우완투수 박준현(19)이 학교폭력 논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박준현은- 2026.01.09 20:1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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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8.13 45살 현역 투수 '25시즌 연속 승리' 도전…억지 기록 논란에 직접 답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 시즌 KBO리그 최고령 투수는 1984년 3월에 태어난 SSG 랜더스 노경은이다. 야수- 2026.01.09 17:2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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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욕적인 행동"-"선수 쓰러졌다!!" 로이 킨이 폭발한 마르티넬리 논란
[OSEN=우충원 기자] 아스날과 리버풀의 맞대결은 득점 없이 끝났지만 경기 종료 직전 벌어진 한 장면이 더 큰 파장을 남겼다- 2026.01.09 16:48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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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 비니시우스 또 논란…상대 감독과 경기 중 설전→격한 도발에 "페레스 회장이 널 쫓아낼 거야" 응수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레알 마드리드 간판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과 격렬한- 2026.01.09 13:26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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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컵도 못 보는데 감독은 제대로 보겠어?" 미운털 제대로 박혔다...토트넘 프랭크, '아스날 컵' 논란까지 "경질 시간문제일 수도"
[OSEN=고성환 기자]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제대로 찍혔다. 그가 실수로 아스날 엠블럼이 그려진 컵을 들었다가- 2026.01.09 12:23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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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리더십'은 턱도 없다! '부주장' 반 더 벤 또 논란...패배 후 토트넘 팬들에 다가가 설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미키 반 더 벤이 경기 외적으로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는 8일 오전 4시 3- 2026.01.09 03:4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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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무섭다고 기권, 말이 돼?"…'패패패승패패패패패승패' 中 세계 5위, 16강 앞두고 돌연 기권→"부상 없는데" AN과 8강전 불발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중국 배드민턴 여자 단식 강자 한웨(세계 5위)가 돌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 2026.01.09 01:06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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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페이스로 습관 자리 잡도록 숨차지 않게 60% 강도로 뛰세요
러닝 인기가 세대를 초월해 뜨겁습니다.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지영준(45) 코오롱인더스트리 마라톤팀 코치가- 2026.01.09 00:52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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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발언’ 논란 하루 만에 수습… 바이에른 유망주 칼, 수뇌부 직접 찾아 사과
[OSEN=이인환 기자] 바이에른 뮌헨 최고 유망주 레나르트 칼이 ‘레알 마드리드 드림 클럽’ 발언으로 불거진 논란에 대해 곧- 2026.01.08 20:48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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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파울 안 불러?” 눈 부릅뜬 ‘극대노’ 박지수 50만원 징계
심판 판정에 분노해 불만을 드러낸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의 박지수와 김완수 감독이 반칙금 징계를 받았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 2026.01.08 19:59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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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무시했다가 평생 박제된 전직 스타… “다저스 팬? 니네 신경 안 써” vs “멍청이인가” 논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조시 레딕은 2009년 보스턴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2021년까지 메이저리그 통산 13시즌을 뛴- 2026.01.08 18:05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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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컵'으로 커피 마셨다가... '스파이 될 뻔' 프랭크 감독, 오히려 버럭 "왜 이런 게 논란거리야"
[OSEN=노진주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패배보다 더 큰 화제가 된 장면은 경기 전 토마스 프랭크 감독(52)이 ‘아스날 컵'- 2026.01.08 15:08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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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중독 이겨낸 앤서니 김, LIV골프 재진입 도전…한국인도 8명 참가
약물 중독으로 추락했다가 재기의 몸부림을 치는 재미 교포 앤서니 김(미국)이 새 시즌 출전권이 단 3장만 걸린 LIV 골프 프- 2026.01.08 11:06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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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부진에 '아스널 컵' 논란까지… 토트넘 감독, 민심 잃고 경질 위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성적 부진과 논란의 행동으로 경질 기로에 섰다. 토트넘은 8일(한- 2026.01.08 11:06
- 노컷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