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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급 강약 조절" 꽃감독이 감탄한 153km 루키, 美전훈 유일 참가 1R 전통 잇는다
[OSEN=이선호 기자] "류현진처럼 강약을 조절하더라". KIA 타이거즈 우완 루키 김태형(19)이 오늘 23일부터 2025- 2025.01.16 17: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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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과 문동주는 대권 향한 ‘100’을 만들 수 있을까… 하나라도 없으면, 완성되지 않는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둔 KBO리그의 최대 이슈는 역시 ‘괴물 투수’ 류현진(38·한화)의 전격적인- 2025.01.15 17:0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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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영입으로 혈 뚫렸는데…오타니·소토한테 퇴짜 맞은 토론토, 일본 괴물 투수 잡나
[OSEN=이상학 기자] LA 다저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예상됐다. 그런데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최종 후보에 오를 줄은 몰랐- 2025.01.15 06:38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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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이제 류현진 이후를 생각한다… 신구장 주역될 인재 키운다, 육성 조직 개편 단행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류현진(38·한화)은 오랜 기간 한화의 간판이자, 자랑이자, 자부심이었다. 2006년 KBO리그에- 2025.01.14 19:4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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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김광현이 그랬다… 원태인의 과소평가된 가치, 비FA 최고 연봉도 가능할까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팬들에게 선을 보이는 한화의 대전 신구장은 KBO리그에서 잘 찾아보기 어려운 비대칭형- 2025.01.13 20:4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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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김광현이 꼽은 차세대 에이스는 안우진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투수 한화 류현진(38)과 SSG 김광현(37)이 꼽은 차세대 에이스는 누굴까. 두 선수는 최근 공개된- 2025.01.13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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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MVP, 연봉 얼마나 인상됐나…김도영, 이정후 기록 깰까. 양현종은 넘사벽
[OSEN=한용섭 기자] 과연 얼마에 도장을 찍을까.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22)의 2025시즌 연봉이 초미의 관심- 2025.01.12 10:4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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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복인가, 한화에 온 것이 행운이었다…류현진 전담 마크, 먹고 또 먹고 '전체 1순위' 벌크업 프로젝트
[OSEN=이상학 기자] 먹을 복이 제대로 터졌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2년차 좌완 투수 황준서(20)가 대선배 류현진(3- 2025.01.12 08:39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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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은 38세부터 110억 받는데…김광현은 어렵고, 양현종은 혹시? FA 등급·보상금이 다르다
[OSEN=이상학 기자] 올겨울 프로야구 FA 시장의 최고액 계약은 최정(38·SSG)이 따냈다. 지난해 11월6일 FA 개장- 2025.01.11 07: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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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Y 2루수 공백, KIM으로 메울 것” 박찬호→최지만→박효준→김하성? 5년 만에 양키스 코리안리거 탄생할까
[OSEN=이후광 기자] 박찬호, 최지만, 박효준에 이어 5년 만에 뉴욕 양키스 소속 코리안리거가 탄생하는 것일까. 미국 매체- 2025.01.09 20: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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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올해도 SSG 후배들과 '오키나와 미니캠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김광현(36·SSG 랜더스)이 올해도 후배들과 함께 '오키나와 미니 캠프'를 차렸다. 김광현- 2025.01.09 11:1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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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양현종 회장의 애도사...선수협, 무안 여객기 참사 유가족에 5천만원 기부
[OSEN=이후광 기자] 한국프로야구선수들이 무안국제공항 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가족 위로에 동참한다.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선수- 2025.01.07 15:35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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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협 양현종 회장 “충격과 비통함 딛고 애도와 위안을”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유가족 위해 기부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대투수’ 양현종(37·KIA)이 이끄는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선수협)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 2025.01.07 14:41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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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웃은 넘어야겠다… 류현진 전 후배의 과욕일까 아니면 시세일까, 운명의 선택은?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론토는 2020년 시즌을 앞두고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에이스감을 부지런히 찾아 다녔고,- 2025.01.06 21:3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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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곁에도 구대성이 있었다… 한화 ‘괴물의 수제자’ 탄생? 동행은 대박으로 이어질까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 야구 역사에 길이 남을 이름인 류현진(38·한화)은 KBO리그 데뷔 시즌이었던 2006년 1- 2025.01.06 20:4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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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류현진을 찾고 있으면 어떡해… 류현진에 또 물어본 그 선수, 2025년 재기 가능할까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1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한때 토론토의 에이스 소리까지 들었던 우완 알렉 마노아(27·토론토- 2025.01.05 08:0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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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는 무조건 터진다” ‘대투수’ 양현종의 호언장담… 그가 바란 딱 하나의 당부는?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 야구의 중흥기는 뛰어난 에이스들이 그 중심에 있었다. 류현진(38·한화), 윤석민(39),- 2025.01.04 23:15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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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류현진에 김혜성까지…다저스의 '한국 사랑', 한글로 영입 공식 발표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또 1명의 한국선수가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는다. 김혜성(26)의 메이저리그 진출이 이뤄졌다.- 2025.01.04 11:4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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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류현진에게 170억을 준 하나의 이유… 그런데 후배들만 수혜자가 아니라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구가 따뜻해진다고 해도 한국의 1월은 춥다. 야외 활동이 어렵다. 몸을 만들기는 좋은 여건이 아- 2025.01.04 07:05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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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와 한솥밥 먹는다’ 김혜성, 다저스와 3+2년 324억 계약…역대 5번째 다저스 코리안리거 탄생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김혜성(26)이 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미국매체 디 애슬레틱 파비안 아르- 2025.01.04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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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장민재·황준서 등 한화 후배들과 '오키나와 미니캠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돌아온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이 한화 이글스 후배들과 함께 일본 오키나와현에 미니- 2025.01.03 09:3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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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도 고우석도 ‘버저비터’였다… 김혜성도 따라가나, 최종 결정 곧 나온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2년 시즌이 끝난 뒤 포스팅시스템(비공개경쟁입찰)을 통한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언했던 류현진(- 2025.01.02 20:23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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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최정 500홈런·1만 타석 도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2025년 한국프로야구 KBO리그에서도 베테랑 선수들이 빛나는 누적 기록을 달성할 전망이다.- 2025.01.02 13:5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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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실책했을 때는…" 류현진도 일침, 한화 야구가 확 바뀐다. 극강의 수비 야구로 일내나
[OSEN=이상학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야구 컬러가 내년에 확 바뀐다. 타격 약점을 시원하게 해소하지 못한 오프시즌이- 2025.01.02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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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공백에 추신수 혈연 논란까지…박정태 퓨처스 감독 체제, SSG 육성은 방향을 잃지 않을 수 있을까
[OSEN=조형래 기자] 차분하게 2024년을 마무리 하려던 찰나, 프로야구는 의외의 지도자 선임으로 파장이 일었다. SSG- 2025.01.01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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