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연승’ 도전하는 우리카드와 박철우 대행 “자만하지 않아야, KB손해보험 리시브 흔들 서브 공략에 신경”[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장충=박준범기자] 우리카드와 박철우 감독 대행이 3연승에 도전한다. 우리카드와 KB손해보험은 11일 장충체육관- 2026.01.11 13:36
- 스포츠서울
-
도로공사, 홈경기 11연승...삼성화재는 한국전력에 시즌 첫 승
여자 프로배구 선두 한국도로공사가 김천 홈경기에서 GS칼텍스를 세트스코어 3 대 0으로 완파하고 홈경기 11연승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도로공사는 23점을- 2026.01.10 19:18
- YTN
-
도로공사, GS칼텍스 셧아웃 격파하고 2위 현대건설과 8점 차…남자부 최하위 삼성화재는 한국전력 제압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한국도로공사가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한국도로공사는 10일 경북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 2026.01.10 18:22
- 스포츠서울
-
'아히 35점' 삼성화재, 1~3R 패배 안긴 한국전력에 '설욕'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상위권 경쟁으로 갈 길 바쁜 한국전력의 발목을 잡으며 1~3라운드- 2026.01.10 16:51
- 연합뉴스
-
'V리그 흥행카드' 인쿠시, 한국 귀화 현실화할까…의지는 확고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인쿠시가 곧 귀화해 신인 드래프트에 나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인쿠시가 좋은 선수로 성장- 2026.01.10 11:19
- 연합뉴스
-
'5년 전 방출' 아픔 털어낸 레베카, 흥국생명 '봄 배구' 이끌까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의 외국인 공격수 레베카 라셈(29·등록명 레베카)은 코리안드림을 꿈꾸- 2026.01.10 09:00
- 연합뉴스
-
‘허수봉 1세트 교체’ 현대캐피탈, OK저축은행에 ‘완패’로 선두 ‘추격’ 실패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현대캐피탈이 허수봉의 갑작스러운 이탈로 선두 추격에 실패했다. OK저축은행은 9일 부산 강서체육공- 2026.01.09 22:35
- 스포츠서울
-
'디미트로프 17점' OK저축은행, 현대캐피탈에 3-0 셧아웃 승리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선두권 경쟁으로 갈길 바쁜 현대캐피탈을 제물 삼아 연패의 사슬을- 2026.01.09 20:41
- 연합뉴스
-
'디미트로프+전광인 31점 합작' OK저축은행, 2위 현대캐피탈 3-0 완파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OK저축은행이 현대캐피탈의 선두 추격을 저지했다. OK저축은행은 9일 부산강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 2026.01.09 20:33
- 스포츠투데이
-
대한항공, 클레이 사격팀 창단…"비인기 종목 육성할 것"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대한항공 클레이 사격팀이 9일 공식 출범했다. 대한항공은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클레이- 2026.01.09 20:03
- 엑스포츠뉴스
-
레오, 프로배구 남녀부 사상 첫 통산 500서브 대기록 달성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프로배구에서 여덟 시즌째 뛰는 현대캐피탈의 '쿠바 특급'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 2026.01.09 19:40
- 연합뉴스
-
프로배구 감독대행 4팀 시대…‘대행 효과’ 주목
이번 시즌 프로배구 코트에는 유독 ‘대행’ 꼬리표가 붙은 사령탑이 많다. 남자부에서는 삼성화재, 우리카드, KB손해보험 등 세- 2026.01.09 16:50
- 동아일보
-
“비인기 종목 육성 및 국위선양 기여할 것” 대한항공, 클레이 사격팀 창단
9일 대한항공 본사에서 클레이 사격팀 창단식 개최 플레잉코치 1명, 선수 1명 구성 비인기 종목 육성 통한 저변 확대 및 국위- 2026.01.09 15:45
- 스포츠서울
-
대한항공, 클레이 사격팀 창단…"비인기 종목 육성할 것"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대한항공의 클레이 사격팀이 9일 공식 출범했다. 대한항공은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2026.01.09 15:07
- 연합뉴스
-
V리그 올스타전 티켓 예매, 언제 시작되나요?…'15일 오후 2시' 오픈, 1인 최대 4매까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예매 일정이 확정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9일 "오는 1월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개최- 2026.01.09 11:00
- 스포티비뉴스
-
3점→16점→18점…V리그서 '성장 드라마' 써가는 인쿠시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의 아시아 쿼터 아웃사이드 히터 인쿠시(21·몽골 이름 자미안푸렙 엥흐서- 2026.01.09 09:00
- 연합뉴스
-
플랜 C까지 준비→‘확실한’ 콘셉트와 과감한 결단…“지금에 집중” 박철우 대행과 달라진 우리카드[SS현장]
[스포츠서울 | 장충=박준범기자] 우리카드가 ‘반전’을 써 내려가고 있다. 박철우 감독 대행이 이끄는 우리카드는 8일 장충체육- 2026.01.09 08:10
- 스포츠서울
-
프로배구 '감독대행 체제' 4개 구단, 상위권 판도 변화 주도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배구 2025-2026 V리그에서 중상위권 순위 싸움이 본격화한 가운데 감독대행이 지휘하- 2026.01.09 07:43
- 연합뉴스
-
"인쿠시, 귀화하고 드래프트도 나가겠죠" V리그 성장 드라마는 계속, 갈수록 득점이 늘어난다
[스포티비뉴스=화성, 윤욱재 기자] 몽골에서 온 '배구소녀' 인쿠시(21·정관장)의 '성장 드라마'는 계속된다. 인쿠시는 8일- 2026.01.09 07:03
- 스포티비뉴스
-
“37세 중 가장 잘한다” 황민경…500경기 출장-서브 400득점까지, ‘언성 히어로’의 배구 인생은 현재진행형[SS현장]
[스포츠서울 | 화성=정다워 기자] “황민경의 알토란 같은 수비 2개 때문에 4세트에 승리했다.” IBK기업은행 베테랑 아웃사- 2026.01.09 06:45
- 스포츠서울
-
배구 덕에 사람됐다는 16세 ‘리틀 김연경’… “프로MVP 꿈꿔요”
수줍은 미소와 부드러운 눈매, 앳된 얼굴에선 카리스마로 코트를 휘어잡던 ‘배구 여제’ 김연경(38·은퇴)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2026.01.09 04:30
- 동아일보
-
감독 대행으로 ‘2연승’ 이끈 우리카드 박철우 “피하고 싶다는 생각도, 목표 없이 지금 순간만 집중”[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장충=박준범기자] “지금 목표는 없다. 지금 순간에만 집중하고 있다.” 박철우 감독 대행이 이끄는 우리카드는- 2026.01.08 22:30
- 스포츠서울
-
떠나간 스승께 띄운 2연승… 우리카드가 전한 진심 “가족이 떠나가는 아픔은 처음, 죄송함 담아 하나로 뭉쳤다”
성적에 책임지고 떠나간 외인 사령탑, 선수단이 애틋한 메시지를 띄워 보냈다.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가 파죽의 2연승을 달성했다.- 2026.01.08 21:59
- 스포츠월드
-
'감독으로 첫발' 박철우 우리카드 대행 "최고의 선생님은 장인"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장인어른(신치용 전 감독)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제 최고의 장점은 선생님이 옆에- 2026.01.08 21:52
- 연합뉴스
-
'박철우 대행 체제' 남자배구 우리카드, 대한항공 잡고 2연승(종합)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과 결별하고 2026년 들어 박철우 감독 대행 체제로 잔여 시즌을 치르- 2026.01.08 21:40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