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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제패한 U-16 여자대표팀, '배구인의 밤' 최우수단체상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지난해 16세 이하(U-16)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여자 배구 청소년 대표팀- 2026.01.28 18:3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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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김연경’ 손서연, ‘배구인의 밤’ 최우수선수… 최우수지도자에는 이승여 감독
‘리틀 김연경’ 손서연(경해여중)이 2026년을 빛낸 최고의 배구선수로 선정됐다. 손서연은 28일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 2026.01.28 18:37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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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의 챔프전 직행? 흥국생명-현대건설의 2위 경쟁? 여자부 최초 준플레이오프 성사? V리그 여자부는 후반기에도 재밌을 예정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남정훈 기자] 2025~2026 V리그는 올스타 브레이크가 단 3일로 짧다. 전력을 재정비하기엔 짧은 시기라 아무래도 전반기- 2026.01.28 10:50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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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한국전력·OK저축은행까지 3~5위 격차 불과 3점…‘봄 배구’ 티켓 두고 진짜 정면승부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남자부 ‘봄 배구’를 향한 진짜 정면승부가 펼쳐진다. 진에어 2025~2026 V리그는 막바지로- 2026.01.28 08:01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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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강’ 현대캐피탈-대한항공 중 챔프전 직행 티켓은 누구에게? KB손해보험-한국전력-OK저축은행 3위 경쟁도 시즌 끝까지 간다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남정훈 기자] 예년에 비해 짧은 올스타 브레이크(3일)로 ‘달콤한 휴식’을 보낸 프로배구 V리그가 29일 5라운드 일정을 소- 2026.01.28 00:21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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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쌍따봉’이 깨운 잠재력…여자배구 판 흔드는 돌풍의 주인공, 여오현 IBK기업은행 감독대행
“‘여오현 매직’이요? 어휴, 저는 스트레스 때문에 잠도 못 잤습니다.” 2025~26 프로배구 여자부 V리그 3~4라운드 돌- 2026.01.27 22:37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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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배구’ 향한 상위권 경쟁 보는 재미…5라운드 앞둔 V리그 관전 포인트 4개
2025~26시즌 프로배구 V리그가 오는 29일부터 5라운드에 돌입한다. 상위 3개 팀만 살아남는 ‘봄 배구’를 향한 격전이- 2026.01.27 22:14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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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끗하면 끝장'...전례 없는 봄배구 막판 경쟁 시작
[앵커] 짧은 휴식기를 보낸 프로배구 V리그가 목요일부터 재개됩니다. 전례 없는 봄 배구 경쟁이 계속되고 있는데, 이제 팀 간- 2026.01.27 17:35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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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구협회,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 및 배구인의 밤 개최…'리틀 김연경' 손서연 최우수선수 선정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리틀 김연경'으로 주목받고 있는 손서연이 대한배구협회 최우수선수상로 선정됐다. 대한배구협회는 2- 2026.01.27 15:48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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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탁구 대한항공 명가 재건 꿈꾸는 '수비 달인' 주세혁 감독
(제천=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우리 팀만이 아니라 한국 여자탁구 전체가 좋아져 판이 바뀔 수 있도록 힘을 쏟겠습니다."- 2026.01.27 15:3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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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에 ‘선두’ 내주고 4R 마무리…리베로 료헤이 대신 OH 이든 선택, 대한항공의 ‘승부수’는 통할까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한항공의 ‘승부수’는 통할까. 대한항공은 지난 23일 아시아쿼터 교체를 발표했다. 리베로 료헤이- 2026.01.27 08:30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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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체육계가 주목한 새싹… 韓 배구 이끌 손서연 “쏟아진 관심만큼, 더 큰 선수 될게요”
‘제2의 김연경’이라는 수식어, 그 무게를 견뎌야 하는 손서연(경해여중)이다. 손서연은 한국 여자배구를 이끌어 갈 초대형 유망- 2026.01.27 06:00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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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6 아시아선수권 우승 주역 손서연, 배구협 MVP 선정
지난해 한국의 16세 이하(U-16)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을 이끈 손서연(17·선명여고 입학 예정)이 대한배구협회의 최우수선수- 2026.01.26 17:08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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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김연경’ 손서연, 배구협회가 뽑은 2025년도 MVP
‘리틀 김연경’ 손서연(16)이 대한배구협회 2025년도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배구협회는 28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2026.01.26 16:09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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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김연경' 손서연, 배구협회 최우수선수 선정…이승여 감독은 최우수지도자상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제 2의 김연경'으로 불리는 손서연(16)이 배구협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대한배구협회는 오는- 2026.01.26 12:4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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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U-16 아시아선수권 우승 주역 손서연, 협회 선정 MVP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지난해 16세 이하(U-16)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을 이끈 한국 여자배구의 '리틀 김연경'- 2026.01.26 11:0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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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 휴식기 마친 프로배구, 봄 배구 향한 격전 재개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유니폼 구분 없이 함께 웃고 즐기던 올스타전이 막을 내리고, 이제는 다시 치열한 전장으로 돌- 2026.01.26 10:1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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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불모지’ 춘천에서 열린 올스타전, V리그 전국구 확장 프로젝트는 계속된다[V리그 올스타전]
[스포츠서울 | 춘천=정다워 기자] ‘배구 불모지’ 춘천에서 열린 축제라 의미가 더 컸다. 25일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2026.01.26 06:30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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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올스타전’ 베논, 시속 123㎞ 서브킹
프로배구 올스타전 1세트가 끝난 뒤 이어진 남자부 서브 콘테스트. 한국전력 외국인 선수 베논(사진)이 전력으로 때린 3번의 서- 2026.01.26 04:3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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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보이즈’ 변신 신영석, 123km 때린 베논…화려하게 돌아온 프로배구 올스타전
프로배구 올스타전 1세트가 끝난 뒤 이어진 스파이크 서브킹 콘테스트. 네트에 공이 걸려 공식 기록으로 인정받지 못했지만 베논(- 2026.01.25 19:52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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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머니상’ 영예 ‘화사·박정민’ 재현한 이다현과 김진영 ‘목마’ 태운 신영석 “욕심 내려놨는데 얼떨떨하네요”[V리그 올스타전]
[스포츠서울 | 춘천=박준범기자] “전혀 계획이 없었다.”(신영석) “얼떨떨하다.”(이다현) 남자부 신영석(한국전력)과 여자부- 2026.01.25 19:01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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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의 축제 빛낸 ‘언니’ 양효진의 솔선수범 ‘미친 존재감’, 17번째 올스타전 출전해 춘천 수놓다[V리그 올스타전]
[스포츠서울 | 춘천=정다워 기자] V리그 대표 ‘베테랑’ 양효진(현대건설)이 별들의 축제에서 ‘미친 존재감’을 과시했다. 양- 2026.01.25 18:01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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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열린 V리그 올스타전…강추위도 못 말린 폭소 한마당
(춘천=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배구 '별들의 잔치'가 2년 만에 열렸다. 팬들이 뽑은 프로배구 V리그 남녀부 올스타 선- 2026.01.25 18:0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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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V리그 올스타전, 강추위도 매진 못 막았다…김연경 감사패 수상 [춘천 현장]
(엑스포츠뉴스 춘천, 김지수 기자) 사상 최초로 춘천에서 열린 V리그 올스타전이 만원 관중의 뜨거운 함성 속에 치러지고 있다.- 2026.01.25 17:30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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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타이’ 123㎞ 베논 ‘서브킹’, 실바는 2번째 ‘서브퀸’…베스트 ‘리베로’ 승자는 임명옥[V리그 올스타전]
[스포츠서울 | 춘천=박준범기자] 서브킹과 퀸은 베논(한국전력)과 실바(GS칼텍스)가 차지했다. 베스트 리베로는 임명옥(IBK- 2026.01.25 17:17
- 스포츠서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