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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건강하게 복귀' 약속 지키려고 MLB 다년 계약 거절"
(영종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2012년 KBO리그를 떠났다가 12년 만에 다시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은 류현진(36)- 2024.02.23 07:1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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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미련 없어” 돌아온 류현진, 2024 목표는 ‘딱 하나’…“가을야구 간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인천국제공항=김동영 기자] “메이저리그(ML)는 이제 미련 없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이 친정으로- 2024.02.23 07:13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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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MLB 구속 하위 2%' 류현진에 "한국서는 문제없을 듯" 전망
(영종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8년 총액 170억원이라는 상징적인 금액으로 친정팀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은 류현진(36- 2024.02.23 07:0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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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몬스터' 한화 류현진, 오키나와 출국 현장 [엑's 숏폼]
(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김한준 기자) 8년 170억 초대형 계약으로 화려한 귀환을 알린 한화 류현진이 23일 오전 인천국제공- 2024.02.23 06:54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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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경사났네 경사났어' 돌아온 '코리안몬스터' 류현진 [O! SPORTS 숏폼]
[OSEN=인천공항, 김성락 기자]12년 만에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이 한화 선수단의 2차- 2024.02.23 06:54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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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의 한화, 올 시즌 5강 깔고 들어간다? 최원호 감독의 생각은 달랐다 [오!쎈 고친다]
[OSEN=고친다, 손찬익 기자] 지난해 최종 순위 9위로 마감한 한화는 겨우내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전력을 보강했다. 젊고- 2024.02.23 06:5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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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떠나는 류현진 "이루고 싶은 것? 한화 우승 외엔 없다"
(영종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코리안 몬스터- 2024.02.23 06:4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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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복귀 시즌 ‘10승+2점대 ERA+우승’…류현진의 2024년은 어떨까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이 돌아왔다. 친정에 전격 복귀했다. 에이스의 화려한 귀환이다.- 2024.02.23 06:30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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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 금액 넘는 KBO 최고액, 2031년에는 송진우 넘는 최고령 기록" 류현진 복귀에 日 매체도 관심 집중
[OSEN=홍지수 기자] 류현진(36)이 메이저리그 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온다. 정확히는 고향팀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2024.02.23 06:0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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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한국 복귀→일본도 긴장…"프리미어12서 사무라이 재팬 라이벌 될 수도"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일본 언론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의 KBO리그 귀환에 깊은 관심을 드러냈다. 류현진이- 2024.02.23 05:45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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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44세까지 ‘한화맨’… 8년 170억원에 도장
류현진(37)이 국내 프로 야구 역대 최대 규모 계약을 통해 한화 이글스로 돌아왔다. 한화는 22일 “류현진과 계약 기간 8년- 2024.02.23 03:00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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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170억 계약 류현진 ‘영원한 한화맨’으로 남는다
‘류현진 선수님! 돌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야구 한화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의 복귀를 공식 발표한 22일- 2024.02.23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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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 "왕이 돌아왔다" 외침…류현진은 "잘해봅시다"로 화답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한화 이글스로 귀환한 '코리안 몬스터'를 후배들도 열렬히 환영하고 나섰다. 간판타자 노시환은 SN- 2024.02.23 00:10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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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합류, 포수로서 감사"…'한화맨' 이재원의 가슴이 뛴다 [오키나와 인터뷰]
(엑스포츠뉴스 오키나와, 최원영 기자) "참 감사한 일이죠." 새로운 팀에서 새출발한다. 든든한 동료가 가세했다. 메이저리거- 2024.02.22 22:52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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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전 한화의 마지막 KS 동료, 상대팀 감독으로 만난다…그래도 류현진 응원한 이범호 “우리 선수들이 많이 배우길”
[OSEN=인천공항, 길준영 기자]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이 한화 이글스 류현진(37)의 KBO리그 복귀를 반겼다. 한화- 2024.02.22 21: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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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성 담아…류현진, ‘영원한 한화맨’으로
‘왕이 돌아왔다!’ 프로야구가 들썩인다. 류현진이 돌아왔다. 22일 한화와의 계약을 공식화했다. 8년 총액 170억 원에 사인- 2024.02.22 21:08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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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8년 170억' 협상, 장기전 아니었다..."대형 FA보다 쉽고 빠르게 진행"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의 한화 이글스 귀환 과정에 큰 진통은 없었다. 선수와 구단이 큰 틀에서- 2024.02.22 20:44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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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8년 170억 역대 최고 대우
11년간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한 투수 류현진(37)이 역대 프로야구 최고 대우와 함께 친정팀 한화로 복귀- 2024.02.22 20:05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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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류현진 귀환→신축구장 우승’ 한화 장밋빛 미래 펼쳐진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에이스가 돌아왔다. 류현진(37)이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다시 입었다. 슈퍼스타의 귀환으로 한화의- 2024.02.22 20:0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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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잡자” 한화 박찬혁 대표가 돌아본 숨가빴던 일주일 [SS 막전막후]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8년 170억원 계약, 도전과 상징성이다.” 드디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 복귀에 마- 2024.02.22 19:59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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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한화 컴백…사령탑도 기대 100% "몸 되면 개막전 나가야죠" [오키나와 인터뷰]
(엑스포츠뉴스 오키나와, 최원영 기자) 드디어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공식적으로 성사됐다. 최원호 한화 감독이 함박웃음을 지- 2024.02.22 19:45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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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와 김광현의 SSG처럼…류현진으로 리빌딩 졸업, 한화도 다시 우승을 꿈꾼다
[OSEN=조형래 기자] 현역 빅리거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는 2년 전 2022년 SSG 랜더스의 우승으로 확인했다. 16년- 2024.02.22 18: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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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스 99번’ 류현진 “올 시즌 최대한 길게 야구 보여드릴게요”
‘이글스 99번’이 돌아왔다. 12년 전 미국으로 떠나면서 “힘이 있을 때 돌아오겠다”던 약속을 지켰다. 류현진(37)은 22- 2024.02.22 18:34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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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왔다, 이기러 가자!"…'8년 170억' 몬스터 복귀, 선수들도 신났다 [오키나와:톡]
(엑스포츠뉴스 오키나와, 최원영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12년 만에 한화 이글스로 돌아왔다. 선수단은 두 팔 벌려- 2024.02.22 17:45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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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제 2의 이종범'도 학수고대 "투수하면 류현진, ML 통했던 선배님이라 궁금"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윤욱재 기자] '제 2의 이종범'도 '코리안 몬스터'와의 만남을 고대하고 있다. 올해로 프로 3년차를- 2024.02.22 17:20
- 스포티비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