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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이상 무'…류현진, 오키나와 훈련 첫날부터 불펜 투구
(야에세[일본 오키나와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독수리 둥지로 돌아온 류현진(36·한화 이글스)이 한화 유니폼을 입고 동- 2024.02.23 15:1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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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도착' 한화 류현진 '선수단에 합류, 첫 만남에서 한 말은?' [엑's 영상]
(엑스포츠뉴스 사진영상팀) 8년 170억 초대형 계약으로 화려한 귀환을 알린 한화 류현진이 23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2024.02.23 15:16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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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에 한화 유니폼 다시 입은 류현진, 캠프 도착하자마자 불펜피칭…지켜보던 최원호 감독은 “좋네. 좋다” 아빠 미소 [오!쎈 고친다]
[OSEN=고친다, 손찬익 기자] 12년 만에 한화 이글스에 복귀한 류현진이 23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야구장에 차려진 한화- 2024.02.23 15:08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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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동안 가을야구 한 번’ 보살팬 고통은 끝, 류현진·노시환·문동주의 한화 시대 시작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강한 프런트가 강한 팀을 만든다. 즉 뚜렷한 방향성을 갖고 명확하게 플랜을 세운 팀이 상위권에- 2024.02.23 14:08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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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포수와 한 팀에서 뛰는 류현진 "이재원과 잘 맞을 거라고 생각한다" [인천공항 현장]
(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유준상 기자) 2005년 청소년 대표팀 이후 한 팀에서 뛴 적이 없는 투수 류현진과 포수 이재원이 프- 2024.02.23 13:51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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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에 다시 왔습니다" 류현진 한화 캠프 도착! [오키나와 현장]
(엑스포츠뉴스 오키나와, 최원영 기자) 류현진이 드디어 한화 이글스 선수단에 합류했다. 좌완 선발투수 류현진은 23일 인천국제- 2024.02.23 13:00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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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대회는 2010 AG가 마지막, 류현진은 "한 번 더 대표팀에서 뛰고 싶습니다" [인천공항 현장]
(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유준상 기자) KBO리그로 돌아온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태극마크에 대한 자신의 생- 2024.02.23 12:45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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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11년간 미국서 1613억 벌고 돌아왔다…62세부터 '매년 2.8억' 연금까지평생 보장
[OSEN=이상학 기자] 11년 동안 1억2138만2407달러. 한화 이글스로 돌아온 ‘괴물 투수’ 류현진(37)의 미국 메이- 2024.02.23 12: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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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다년계약 거부, 힘 있을 때 한화 복귀…류현진에게 '의리남' 구로다의 향기가 난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구단의 후한 제안에도 단년 계약만 고집하다, 아직 건강하다고 판단했을 때 친정 팀으로- 2024.02.23 11:56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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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하루 만에 오키나와행' 류현진 "이루고 싶은 것은 '한화 우승'" [인천공항 현장]
(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유준상 기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코리안 몬- 2024.02.23 11:38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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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개막전 데뷔 속도전? 바로 '불펜 피칭' 한다…청백전 이태양vs김민우 [오키나와 현장]
(엑스포츠뉴스 오키나와, 최원영 기자) 돌아온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곧바로 점검에 돌입한다. 좌완 선발투수 류현진은 23일- 2024.02.23 11:10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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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한화 류현진’의 출발··· “KS 우승, 그 외엔 더 이루고 싶은 것 없다”
돌아온 한화 류현진(37)의 목표는 분명했다. 일단은 포스트시즌 진출, 궁극적으로는 한국시리즈 우승이다. 그 이외 목표는 없다- 2024.02.23 11:04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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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김에 태극마크까지…류현진 “선수라면, 당연!”
“태극마크, 선수로서 당연히 원한다,” ‘괴물’의 귀환이다. 류현진이 12년 만에 친정팀 한화로 돌아왔다. 8년 총액 170억- 2024.02.23 11:00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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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에 독수리 유니폼 입는 류현진, 캠프 합류하자마자 불펜 피칭 나선다 [오!쎈 고친다]
[OSEN=고친다, 손찬익 기자] 8년 총액 170억 원의 조건에 한화 유니폼을 다시 입게 된 류현진이 일본 오키나와 캠프에- 2024.02.23 10:47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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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전 이루지 못한 최연소 100승의 꿈’ 역대 최고령 투수 확정한 류현진, 설마 최고령 100승 투수될까
[OSEN=길준영 기자] 한화 이글스 류현진(37)이 KBO리그 역대 최고령 투수가 되겠다는 목표와 함께 친정팀 한화로 돌아왔- 2024.02.23 10: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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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목표는 없다, 류현진은 오직 '가을야구'와 '우승'을 바라보고 있다 [인천공항 현장]
(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유준상 기자) 12년 만에 KBO리그로 돌아온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포스트시즌 진- 2024.02.23 10:00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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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리턴' 류현진 "가을야구 목표…MLB 다년 계약 거절" [일문일답]
‘괴물 투수’ 류현진(37)이 미국 메이저리그(MLB)를 떠난 친정팀 한화이글스로 복귀했다. 그는 나중에 한화로 ‘건강하게 복- 2024.02.23 09:59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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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의 복귀는 단순한 전력 보강 그 이상. 김광현 컴백 효과 그 이상" KBO 맏형도 잔뜩 기대하는 류현진 효과 [오!쎈 고친다]
[OSEN=고친다, 손찬익 기자] KBO리그의 ‘맏형’인 한화 이글스 외야수 김강민(42)은 류현진의 복귀 효과를 두고 “단순- 2024.02.23 09: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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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다년계약 제안 거절' 류현진 "건강하게 돌아오겠다는 약속 지키고 싶었다" [인천공항 현장]
(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유준상 기자) "건강하게 돌아오겠다는 약속에 있어서 (메이저리그 팀들의 제안을) 강력하게 거부했던 것- 2024.02.23 08:40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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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8년간 목표는 한화 KS 우승, 태극마크? 뽑아주시면 가겠다" (일문일답)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윤욱재 기자] "올해 포스트시즌은 가야 한다. 한국시리즈 우승도 하고 싶다" 마침내 '괴물' 류현- 2024.02.23 08:4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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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개막전부터 출격 예고, 우승팀 LG 떨고 있니? "예전과는 다르다, 천적 관계 극복할 것"
[OSEN=스코츠데일(미국 애리조나주), 이상학 기자] ‘괴물’ 류현진(37)이 한화 이글스에 돌아왔다. 개막전부터 한화를 만- 2024.02.23 08: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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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구속 하위 2%' 류현진 "수술 후 팔 편해져" 회복 자신감(종합)
(영종도=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8년 총액 170억원이라는 상징적인 금액으로 친정팀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은 류현진(36- 2024.02.23 07:4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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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간 목표? 한화 우승! 그 외에는 없다”…‘170억 잭팟’ 류현진, 12년 만에 컴백한 이유 밝혔다 [일문일답]
[OSEN=인천공항, 이후광 기자] “8년 동안 목표는 한화 우승이다. 그 외에는 아무 것도 없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2024.02.23 07:4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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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다년 계약도 뿌리친 류현진 “약속 지키고 싶었다”
“목표는 단 하나, 우승입니다.” ‘괴물’ 류현진이 한화와 계약 후 처음으로 취재진 앞에 섰다. 23일 인천공항을 통해 캠프지- 2024.02.23 07:27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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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팀 한화 컴백' 류현진 "이루고 싶은 목표는 한국시리즈 우승" [현장 일문일답]
(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유준상 기자) 역대 최고 대우와 함께 친정팀으로 돌아온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20- 2024.02.23 07:26
- 엑스포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