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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했다고 속이고 쏘니를 협박해?” 손흥민 협박사건, 영국팬들도 충격…’설마 쏘니가 그럴리가…’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3, LAFC) 협박사건이 영국에서도 전해졌다. 영국 ‘스카이뉴스’는 9일 손흥민에게 태아- 2025.12.13 19:12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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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런 한국 선수는 없었다! 손흥민, MLS 올해의 영입 2위 등극…"겨울에 왔으면 1위 했을 거야"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해의 영입 2위에 선정됐다. MLS 사무국은 13일(한국시간)- 2025.12.13 19:03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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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가 인정한 ‘브로맨스’… 손흥민부앙가, LAFC 새 시대를 연 황금 듀오
[OSEN=이인환 기자]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손흥민(33)과 드니 부앙가(31, 이상 LAFC)의 조합은 2025시즌- 2025.12.13 18:48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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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아쉽다' 손흥민, 당연한 패배…MLS '오피셜' 공식발표 "SON, 올해의 영입 2위" 조금 더 일찍 오지!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다시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순위표에 이름을 올렸다- 2025.12.13 18:24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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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앞엔 메시뿐" MLS, 올해의 영입 TOP 10 발표…'12골 4도움' SON 2위 '쾅'→"더 일찍 합류했으면 1위"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대한민국 축구스타 손흥민(LA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해의 영입 2위에 올랐다. M- 2025.12.13 17:54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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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시켜줬는데' 혹독한 외면→1월 퇴출 전망…英 스카이스포츠 "팰리스가 영입 검토"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손흥민에게 커리어 첫 우승 트로피를 안겨줬던 브레넌 존슨이 방출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신세가 됐다- 2025.12.13 17:44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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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막는다!' 메시와 함께 한 시즌 더 남는다...'핵이빨' 수아레스, 마이애미와 1년 재계약 임박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우루과이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가 인터 마이애미와 한 시즌 더 동행할 예정이다. 스페인 매체 'E- 2025.12.13 14:12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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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울렸던' 브라질 천재 MF, 훈련 중 실신→34세 나이로 은퇴 예정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손흥민보다 딱 한 살 더 많은 브라질 축구 스타 오스카가 34세 나이로 은퇴할 예정이다. 영국 미- 2025.12.13 13:36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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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손흥민 바라기' 솔란케, 손흥민과 들어올린 트로피 모형 자랑… "내 생애 최고의 날"
[인터풋볼=김은성 기자] 도미닉 솔란케가 손흥민과 함께했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 트로피 모형을 자랑- 2025.12.13 12:39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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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소신발언 “손흥민 컴백, 토트넘에 완벽한 복수”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전 국가대표 선수 이천수가 손흥민(33, LAFC) 토트넘 컴백에 ‘남다른’ 시선을 내비쳤다. 이- 2025.12.13 12:0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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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이 이렇게 고마워 했는데...유로파 우승 주역→벤치 후보 전락 '팰리스가 관심'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에서 입지를 잃은 브레넌 존슨이 다가오는 1월 이적시장을 통해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 2025.12.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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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미국? 안 간다' 리버풀과 파국 살라, 슬롯 감독과 극적 화해…"긍정적 미팅→브라이턴전 소집"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감독과의 불화설, 이적 암시 발언 등으로 안필드를 뒤흔들었던 모하메드 살라가 아르네 슬롯 감독과의- 2025.12.13 11:30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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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보고싶을 실력! "PL 드리블 1위 쿠두스, '토트넘판 음바페' 활약으로 공격 기여" 극찬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모하메드 쿠두스의 올 시즌 활약은 놀랍다. 2000년생, 가나 국가대표팀 공격수 쿠두스. 덴마크 FC- 2025.12.1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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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BIG 레전드"→SON '10년 유산' 영원히 '박제'…토트넘은 여전히 '손흥민팀'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10년 간 토트넘 홋스퍼에서 남긴 유산이 단 반 년만에 지워질리 없었다. 토트넘은 여전히 손흥민의- 2025.12.13 11:10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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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보드진 상상도 못 했겠지?" 손흥민, 이렇게 잘할 줄이야...MLS 집중 조명 "부앙가와 듀오, 모두를 열광시켰다"
[OSEN=고성환 기자] '흥부 듀오' 손흥민(33)과 드니 부앙가(31, LAFC)의 파트너십이 다시 주목받았다. 역시나 둘- 2025.12.1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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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日 박살 냈다!…손흥민 드디어 아시아 1위! 차·박 2~3위→김민재 7위+홍명보 13위+이강인 14위 '휩쓸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아시아 역대 축구 선수 순위에서 한국 선수들의 순위가 크게 상승했다. 지난 8월까지만 해도 차범근- 2025.12.1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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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덕분에 우승했지" 손흥민 무관 끝내줬는데..."방출 주저하지 마" 토트넘 팬 등 돌렸다→팰리스 러브콜 대환영
[OSEN=고성환 기자] 반년 전만 해도 토트넘 홋스퍼의 영웅이었지만, 이제는 방출 후보로 전락했다. 토트넘 팬들이 브레넌 존- 2025.12.1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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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월드클래스 맞다!' 토트넘 26년 '성골 유스', "레전드 손흥민 집에 복귀한 것 환영해"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 성골 레전드에게도 인정을 받았다. 레들리 킹은 1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 2025.12.1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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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같은 역대급 작별식은 없다..."살라 브라이튼전 마지막 경기라도 리버풀 전혀 계획 無"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모하메드 살라가 리버풀을 떠나도 작별식은 없을 예정이다. 리버풀은 14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2025.12.1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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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떠나도 여전한 리더십…"쏘니는 친형 같은 사람, 늘 문자로 응원해줘", "토트넘 대표하는 본보기" 신입생들 극찬 릴레이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를 떠났어도 리더였다. 손흥민과 재회한 선수들이 하나같이 손흥민의 라커룸 영- 2025.12.13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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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어도 돼? 토트넘, '손흥민 대체자' 찾았다 "야말 다음 '유럽 최고 유망주 2위' 공격수와 협상"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얀 디오망데를 주시 중이다. 토트넘 소식통 '스퍼스 웹'은 12일(한국시간) "토트넘- 2025.12.13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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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토트넘 컴백한 손흥민, 정말 감동적" 엄지 치켜세운 이천수 "PL 더 남아도 좋았을 것"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이천수가 손흥민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토트넘 홋스퍼는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 2025.12.13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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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무후무 미친 한국인’ 손흥민, 토트넘 떠난지 4개월 지났지만…“여전히 캡틴” “라커룸의 리더” “위대한 레전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을 떠난 지 4개월이 지났지만, 손흥민은 여전히 ‘캡틴’이었다. 라커룸은 그를 리더로 불렀고- 2025.12.13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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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오지 말아라” 데이비스의 눈물… 손흥민, 10년 동행의 이별을 돌아보다
[OSEN=이인환 기자] 벤 데이비스(토트넘)는 손흥민(33·LAFC)과의 이별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했다. 오랜 시간 함께한- 2025.12.13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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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따뜻한 우정일 수가...손흥민 절친 BD33 "쏘니는 토트넘 행운의 부적, 여전히 그리워"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벤 데이비스가 여전한 '손흥민 애정'을 드러냈다. 토트넘 홋스퍼는 10일 오전 5시(한국시간) 토트넘- 2025.12.1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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