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없고 이강인만 있다! '오피셜' 공식발표…韓 축구 한숨, AFC 시상식 후보 단 1명 → 북한에도 밀렸다 '충격'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축구연맹(AFC) 연간 시상식이 내달 16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다. 한국축구의 위- 2025.09.26 09:05
- 스포티비뉴스
-
'손흥민 떠난' 토트넘, DJ 출신 사업가 '8조' 인수 베팅.. 첼시보다 비싸다
[OSEN=강필주 기자] 지난 시즌까지 손흥민(33, LAFC)의 소속팀으로 잘 알려진 토트넘이 사상 최대 규모 인수 제안을- 2025.09.26 08:49
- OSEN
-
"10년 만의 작별, 딱 하나 빠졌다" 손흥민이 밝힌 마지막 퍼즐..."토트넘 홈구장서 작별 인사하고파" 英 현지 팬들 만날까
[OSEN=고성환 기자] 손흥민(33, LAFC)이 토트넘 홋스퍼 팬들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그가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으- 2025.09.26 08:28
- OSEN
-
손흥민, 이래서 해피 바이러스다! "롤러코스터 같던 LAFC를 행복하게 만들었어"…伊 레전드, SON 효과에 감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은 토트넘 홋스퍼에서 뛸 때부터 '해피 바이러스'라는 호평을 들어왔- 2025.09.26 08:20
- 스포티비뉴스
-
'말레이시아 선수는 후보-손흥민 아웃?' 손흥민보다 뛰어났나? 아시아 올해의 선수 후보 ‘고개 갸웃’
[OSEN=우충원 기자] 아시아 축구의 상징과도 같았던 손흥민(33·LAFC)이 올해 아시아축구연맹(AFC) 국제선수상 후보- 2025.09.26 08:04
- OSEN
-
"3-0 대승의 유일한 결점" 토트넘, 손흥민 후계자 잘못 사왔네...헛스윙으로 또또또또또 침묵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OSEN=고성환 기자] 마티스 텔(20, 토트넘 홋스퍼)이 또 한 번 고개를 떨궜다. 팀은 대승을 거뒀지만, 그는 마음껏 웃- 2025.09.26 07:51
- OSEN
-
"SON에겐 전염성 있다" 손흥민 '월클' 팬서비스, LAFC에 다 퍼졌다...美 언론인도 집중 조명 "한마디로 리더십이지"
[OSEN=고성환 기자] 손흥민(33, LAFC)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무대에서도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중이다. 그- 2025.09.26 07:10
- OSEN
-
"손흥민 싫었다, 예측 어려워 막기 힘들었어" 이탈리아 레전드, LAFC 'SON 효과'에 감탄…"팀에 기쁨+즐거움 가져왔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이탈리아 출신 수비수 조르조 키엘리니가 현역 시절 상대하기 싫어했던 선수 중 한 명으로 손흥민(L- 2025.09.26 06:29
- 엑스포츠뉴스
-
'슈퍼손'의 친절함과 인간미 전염 중.. LAFC도 MLS도 손흥민에 '흥며든다'
[OSEN=강필주 기자] 손흥민(33, LAFC)의 '친절함과 인간미'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 전염병처럼 퍼지- 2025.09.26 06:00
- OSEN
-
"원래 롤러코스터 같았는데" 손흥민이 LAFC를 바꿨다…선배도 "SON 합류 덕분에 가능했어" 인정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손흥민 합류 후 LAFC가 강해지고 있다. 손흥민은 지난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LAFC에 합류했다.- 2025.09.26 05:05
- 인터풋볼
-
케인은 아직 손흥민 못 잊었다…"우리는 분명 무언가 해낼 수 있어"→SON도 '좋아요'로 화답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해리 케인은 아직 손흥민을 못 잊었다. 케인은 25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더컵 영상을- 2025.09.26 04:30
- 인터풋볼
-
'손흥민vs네이마르' 성사되나?...축구 황제, "브라질 핵심 선수잖아, 그가 있어야 해" 주장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축구 황제 호나우두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에 네이마르 주니오르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영국 '골닷컴'- 2025.09.26 03:30
- 인터풋볼
-
"토트넘에 꼭 들를게요" 손흥민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10년 만의 이적→"현지 토트넘 팬들에게 작별 인사 원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인사를 꼭 하겠다는 약속을 전했다.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영국의 '더 스퍼스 익스프레- 2025.09.26 01:30
- 스포티비뉴스
-
[공식발표] '챔스 위너' 이강인, 김민재·손흥민 계보 이을까...'韓 유일' AFC 올해의 국제선수 후보→구보·타레미와 경합
[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와 손흥민(33, LAFC)의 뒤를 이을- 2025.09.26 01:17
- OSEN
-
손흥민 발롱도르! EPL 빛낸 레전드 맞구나…2022년 발롱도르 11위 '쾌거' 조명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지난 2022년 발롱도르 최종 11위에 올랐던 손흥민의 업적이 재조명됐다. 2021-2022시즌 당- 2025.09.26 00:59
- 엑스포츠뉴스
-
“손흥민이 LAFC를 바꿨다” 키엘리니의 극찬…골·문화·브랜드까지 바꾼 ‘손흥민 시대’
[OSEN=이인환 기자] 이탈리아 축구의 전설이자 로스앤젤레스FC(LAFC) 구단주 그룹 일원인 조르조 키엘리니(40)가 손흥- 2025.09.26 00:30
- OSEN
-
극찬 격찬! "손흥민 정말 싫었는데"…탈탈 뚫렸던 체험담, LAFC 구단주 "SON 덕분에 승점과 행복 되찾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적에서 직속 선배가 되어보니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아주 예뻐보인다. 이탈리아 축구의- 2025.09.26 00:10
- 스포티비뉴스
-
대충격! 유로파 우승 손흥민, AFC 수상 후보서 퇴출…오피셜 공식발표 떴다→말레이시아 FW '올해의 선수상' 최종 후보 '황당 그 자체'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손흥민이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선정하는 AFC 국제선수상 후보에서 제외됐다. 지난 시즌 잉글리시- 2025.09.26 00:05
- 엑스포츠뉴스
-
'부럽고 또 부러운 中' 손흥민까지 끌어들인 억지… 카스트로프 中 언론의 무식한 병역 해석
[OSEN=우충원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의 이름이 A매치 데뷔전을 계기로 세계 축구계에 퍼졌다. 그러나 경기력- 2025.09.26 00:04
- OSEN
-
"손흥민-부앙가 콤비, 망할 줄 알았는데…음바페-비닐신처럼" 통계 매체 전망도 깨부순 '흥부 듀오'→"영광적인 시즌 될 것"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레알 마드리드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듀오와 달리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의 공존- 2025.09.25 22:00
- 엑스포츠뉴스
-
"손흥민 정말 싫었다"→"그가 기쁨을 가져왔어" 전직 월클 DF 고백, 대체 무슨 일이…레전드도 느낀 'SON 효과'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조르지오 키엘리니도 로스앤젤레스FC(LAFC)가 느끼고 있는 손흥민 영입 효과를 알아봤다. 이탈리아- 2025.09.25 21:42
- 엑스포츠뉴스
-
"챔피언 희망 불붙였다" 손흥민 효과, MLS도 인정! 메시 제치고 '우승 판도' 바꿨다...파워랭킹 급상승→인터 마이애미 추월
[OSEN=고성환 기자] 손흥민(33) 효과가 상상 이상이다. LAFC가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31)의 찰떡 호흡을 앞세워 미- 2025.09.25 21:16
- OSEN
-
'韓 역대급 주장' 손흥민 전격 이적→토트넘이 애걸복걸하며 매달렸던 SON 후계자, 이번 시즌 마수걸이 골 폭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때 손흥민의 대체자 1순위였다. 하지만 잔류한 뒤, 마수걸이 골을 넣었다. 맨체스터 시티는 25- 2025.09.25 21:00
- 스포티비뉴스
-
'12위→1위' 손흥민 마술사인가?…LAFC 득점·xG·기회창출 모두 폭등 "공격 지표 상위권 싹쓸이"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한국 축구의 간판 스타 손흥민이 LAFC에 합류한 이후 팀의 공격력 지표가 급격히 상승했다. 미국- 2025.09.25 20:57
- 엑스포츠뉴스
-
"해트트릭도 할 수 있었는데!" 현실은 헛발질, 헛발질, 헛발질...'824억' 토트넘 공격수, 손흥민 후계자 멀었다
[OSEN=고성환 기자] 마티스 텔(20, 토트넘 홋스퍼)이 언제쯤 자신의 가치를 입증할 수 있을까. 그가 잉글랜드 리그원(3- 2025.09.25 20:11
- OS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