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끌 막혀 피 같은 집 날릴 판”…은행 몸사리기에 둔촌주공 입주민 ‘멘붕’ 매일경제 원문 채종원 기자(jjong0922@mk.co.kr) 입력 2024.11.11 11:17 최종수정 2024.11.11 13:48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