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삼성 vs LG, 가전 경쟁 끝났다.. 이들이 동시에 노리는 '스마트홈 플랫폼'의 정체는?
[이아령 에디터] 가전 시장이 완전히 바뀌고 있다. 이제 TV나 냉장고 성능만으로는 경쟁이 되지 않는다. 삼성전자는 AI와 스마트싱스를 중심으로 '집 안 전체를 연결하는 생태계'를 만들고 있고, LG전자는 HVAC와 글로벌 전략을 앞세워'생활 환경 전체'를 장악하려 하고 있다. 결국 경쟁의 핵심은 이것이다. 누가 먼저 '집 전체'를 플랫폼으로 만들 것인가?
- 테크M
- 2026-04-17 17:14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