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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토)

[뺏지야 엠티가자!]-①아찔한 첫만남…천하람 vs 장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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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뺏지야 엠티가자>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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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TV가 오는 4월10일 총선을 앞두고 정치인과 유권자가 1박2일 엠티를 떠나 화끈한 매운맛 정치 토크를 나눈 뒤 정치인이 유권자의 최종 선택을 받는 미니 총선 게임 ‘뺏지야 엠티 가자!’ 프로그램을 3회에 걸쳐 선보인다.



‘뺏지야 엠티 가자!’는 유튜브 채널 한겨레TV에서 3일 밤 9시 첫 회를 시작으로 10일, 17일 같은 시각 각각 2회, 3회가 공개된다. 김준일 시사평론가, 한겨레TV 김완 기자와 송채경화 기자가 스튜디오에서 정치인과 유권자 9인의 에피소드가 담긴 영상을 보며 재치있는 입담으로 해설한다.





한겨레

<뺏지야 엠티가자>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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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리얼 정치·예능 ‘뺏지야 엠티 가자!’에는 김수민 국민의힘 홍보본부장, 김준우 녹색정의당 상임대표,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천하람 개혁신당 전 최고위원이 정치인으로, 프로그램 참여자 공모에서 5대 2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버들, 유권자1, 호랑이, 내손만세, 내맘대로(이상 익명)가 유권자로 출연한다. 유권자 5명은 성별, 세대, 거주지 및 출신지, 지지 정당 등을 최대한 고르게 뽑았다. 촬영은 설날 연휴 직전인 지난 2월 7~8일 이틀간 해안사구 모래언덕으로 유명한 충남 태안 신두리 해변 하늘과바다사이리조트에서 이뤄졌다.



3일 공개되는 첫 회에선 정치인과 유권자의 첫 만남이 그려진다. 자기소개 시간에 주어진 짧은 질문의 순간에도 유권자의 아찔한 발언이 이어져 정치인이 진땀을 흘렸다. “당대표 사법리스크를 어떻게 타파할 것인지?”라는 질문을 장경태 의원은 어떻게 빠져나갔을까? “국힘이 아니라 국짐이라는 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어떤지?”라는 질문에 김수민 홍보본부장은 어떻게 위기를 넘겼을까?



유권자의 표심을 얻으려는 정치인 사이에선 선을 넘는 위험한(?) 공방으로 현장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천하람 전 최고위원(“민주당식 감성팔이”)과 장경태 의원(“차갑고 계산적인 제3지대”)의 살벌한 입씨름에 김준우 상임대표는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고 김수민 홍보본부장은 “위험하다, 위험하다”를 반복했는데, 과연 무슨 사연일까?



평소 답답한 정치 현실을 보고도 일상에 짓눌리거나 마땅히 목소리 낼 자리가 없었던 유권자들은 한적한 바닷가 마을에서 1박2일 언제든 마주앉을 수 있는 정치인들에게 우리 이웃이 전하고 싶었을 법한 공감가는 삶의 이야기를 담백하게 쏟아냈다. 정치인들 역시 모처럼 넥타이를 풀고 정치인의 포장된 언어가 아니라 일상의 솔직한 화법으로 속내를 풀어냈다.





한겨레

<뺏지야 엠티가자>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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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뺏지야 엠티가자>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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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괄 프로듀서 | 이경주
프로듀서 | 김도성
기획지원 | 김정필 김완 송채경화
스튜디오 진행 | 김완 송채경화 김준일
행 정 | 김양임
촬영협조 | 하늘과바다사이리조트 카페 썬베드
기 술 | 박성영 장지남
촬 영 | 장승호 권영진 박경원 박서영 문준영 조성경
현장FD | 이도은 김규태
그래픽자막 | 김수경
타이틀·썸네일 | 문석진
연 출 | 김현정(hope0219@hani.co.kr) 조성욱
제작지원 |탑셰프코리아
제 작 | 한겨레TV 스튜디오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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