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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화)

광주은행, 첫 거래 고객 전용 '365파킹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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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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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첫 거래 고객에 조건 없는 수수료 면제와 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상품 '365파킹통장'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365파킹통장'은 별도 조건 없이 잔액 구간별로 금리가 차등 적용되는 상품이다. 1천만원 이하 금액에는 연 3.00%, 1000만원 초과 1억원 이하 금액에는 연 2.00%, 1억원 초과 금액에는 연 0.01%의 금액 구간별 기본금리를 제공한다. 오는 12월 4일까지 가입한 계좌에 한해 1천만원 이하 구간에 연 0.50%p(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해 최고 연 3.50%의 금리를 제공한다.

'365파킹통장'은 매주 토요일 이자를 지급하는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자동화기기 은행거래 3종(전자금융 이체, 자동화기기 출금, 납부자자동이체)에 대해 수수료 면제 혜택을 조건 없이 제공한다.

광주은행 '365파킹통장'은 영업점 방문이 필요 없는 비대면 전용 상품으로 가입일 이전 6개월 동안 광주은행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 보유 이력이 없는 만 17세 이상 실명의 개인(내국인, 1인 1계좌)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365파킹통장'은 총 2만좌 한도로 판매해 한도 소진 시 판매 종료될 수 있다.

박문수 광주은행 상품개발실장은 "최근 초단기 자금운영에 대한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입출금통장에 매주 금리 혜택을 더한 파킹통장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첫 거래 고객의 주거래통장으로 편리하게 쓰이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를 고려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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