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4.19 (금)

하나금융 출범 18주년… 함영주 “모두의 동반자 될 것”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조선비즈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지난 1일 서울 중구 명동사옥에서 열린 '그룹 출범 18주년 기념식'에서 그룹 관계사 임직원 300여 명과 함께 'NEW 하나'를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하나금융그룹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손님·직원·사회공동체를 포함한 우리 사회 모든 구성원의 행복과 미래를 꿈꾸게 하는 동반자가 돼야 한다”고 했다.

하나금융은 함 회장이 지난 1일 서울 명동사옥에서 진행한 ‘그룹 출범 18주년 기념식’에서 이 같이 말했다고 3일 밝혔다. ‘NEW 하나 모두의 행복, 미래를 꿈꾸다’는 슬로건으로 열린 기념식에는 함 회장을 비롯한 그룹 임직원 300여명이 모였다. 함 회장은 ‘CEO 토크’ 등을 통해 직원들과의 소통을 진행했다.

함 회장은 “쉼은 성장을 멈추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위해 우리의 부족한 것을 찾고, 세상을 볼 줄 아는 시선이 필요하다”며 “지금이 바로 그 시점”이라고 했다.

이학준 기자(hakjun@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