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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되는 칸 영화제의 열기…화제작 '브로커'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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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3년 만에 제모습을 찾은 칸 영화제의 열기는 이제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오늘(26일) 밤에는 한국 영화 두 번째 경쟁 부문 진출작인 '브로커'가 처음으로 공개되는데요. 프랑스 칸에 저희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정재우 기자, 현지 반응이 어떻습니까?

[기자]

네, 폐막을 이틀 앞둔 칸 영화제에서 지금 가장 높은 관심을 받는 작품은 '브로커'입니다.

4년 전 여기서 황금종려상을 받았던 일본 고레에다 감독의 새 영화로 해외 매체들도 "아이유가 '기생충'의 송강호와 함께 레드카펫을 밟는다"며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