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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운영 제주유스호스텔 이용객 10만명 돌파…75% 용산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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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 용산구는 제주도에 운영 중인 구민 휴양소 제주유스호스텔 이용객이 10만명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2017년 4월 개원 이후 2년 10개월 만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제주유스호스텔 이용객의 75%가 용산구민"이라며 "전체 구민의 3분의 1이 다녀간 셈"이라고 말했다.

용산구 협력사인 이스타항공은 전날 10만번째 방문객에게 제주도 왕복 항공권(2인)을 선물했다.

제주유스호스텔은 객실 45개 외에 세미나실, 식당, 노래방 등을 갖췄다. 부대시설로는 감귤 체험농장, 족구장, 바비큐장 등이 있다.

객실 요금은 6만∼12만원이다. 용산구민은 반값(3만∼6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연합뉴스

[서울 용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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