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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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회복 문턱 낮췄다…서민·소상공인 293만명 연체 족쇄 풀려
[이데일리 최정훈 기자] 어려움을 겪던 서민과 소상공인 약 293만명이 정부의 신용회복 지원을 통해 연체 부담에서 벗어나고 금- 22시간전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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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기 보조금 개편, 산업생태계 강화…“운영·제조 분리평가 도입, 택갈이 근절”
정부가 전기차 충전기 운영사(CPO)와 제조사(EVSE)를 분리해 평가·선정하는 제도를 도입한다. 그동안 운영사 중심으로 지급- 22시간전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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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서민·소상공인 292.8만명 신용회복지원 혜택”
금융위원회가 지난해 말 종료된 신용회복 지원조치를 통해 총 292.8만명 서민·소상공인이 신용 회복 혜택을 받았다고 22일 밝- 22시간전
-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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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홍콩 감독제도·33개국 금융현황 개정본 발간…해외진출 지원
[이데일리 이수빈 기자] 금융감독원이 홍콩의 금융환경 및 감독제도 변화 등의 내용을 담은 ‘홍콩 금융업 감독제도 편람’ 개정본- 22시간전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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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인당 쌀 소비량 53.9㎏…최소치 경신
[세종=이데일리 서대웅 기자] 지난해 가구의 1인당 쌀 소비량이 또 줄어들면서 역대 최소 기록을 갈아치웠다. 국가데이터처가 2- 22시간전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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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연속…올해도 세무사시험서 700명 이상 뽑는다
[세종=이데일리 김미영 기자] 올해 세무사시험에서 700명 넘는 세무사가 배출된다. 국세청은 지난 20일 세무사자격심의위원회를- 22시간전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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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상환한 서민·소상공인 293만명 신용회복… 신용평점 29~45점 상승
작년 말까지 5000만원 이하 빚을 전액 상환한 개인·개인사업자 292만8000명의 신용이 회복됐다. 이들은 최대 5년 금융거- 22시간전
-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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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도 ‘가족 신용카드’ 발급 가능해진다… 3월 법 개정
금융위원회는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령’과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개정안에 대한 입법예고 및 규정변경예고를 실시한다고 23일- 22시간전
-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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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무사 700명 이상 선발…4월 25일 1차 시험
국세청은 20일 세무사자격심의위원회를 열고 2026년도 제63회 세무사 자격시험 최소합격인원을 700명으로 결정했다고 22일- 22시간전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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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홍콩 금융업 감독제도 편람 개정 발간
금융감독원은 홍콩 금융 환경 및 감독제도에 관한 설명을 담은 '홍콩 금융업 감독제도 편람' 개정본을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22시간전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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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해 건설기계 보조금 대상에 전기지게차 추가…현장 지원사업 전국확대
무공해 건설기계 구매보조금 지원 대상에 전기지게차가 추가된다. 무공해 건설현장 지원사업의 보조금 대상 지역은 수도권에서 전국으- 22시간전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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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인당 쌀 소비 53.9kg…30년새 '절반 수준' 줄어
지난해 우리나라 1인당 양곡 소비량이 다시 감소하며 장기 하락 흐름을 이어갔다. 국가데이터처가 22일 발표한 ‘2025년 양곡- 22시간전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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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 상환 서민·소상공인 292.8만명, 신용회복 완료
[헤럴드경제=김은희 기자] 금융위원회는 성실하게 연체 채무를 상환한 서민과 소상공인 292만8000명에 대한 신용회복 지원 조- 22시간전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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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기차 충전기 7만1450기 구축...'설치' 넘어 '품질' 중심으로 전환
정부가 전기차 충전 인프라 정책을 '설치 대수 확대'에서 '품질·신뢰성 강화' 중심으로 전환한다. 충전시설 7만여기 설치를 지- 22시간전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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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년째 줄어든 1인당 쌀 소비량 53.9㎏ '역대 최저'…하루 150g 밑돌아
[세종=뉴시스]박광온 기자 =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이 40여년째 감소세를 보이면서 지난해 또 다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22시간전
- 뉴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