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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결국 흥국에… 최대 7억7500만원에 FA 도장
여자 프로배구 최고 스타인 김연경이 흥국생명에 잔류하기로 했다. 흥국생명 배구단은 “자유계약(FA)으로 김연경과 7억 7500- 2023.04.16 15:25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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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여제' 김연경, 1년 7억7500만 원에 흥국생명 잔류…"다음 시즌 우승"
흥국생명 "앞으로도 전폭적 지원할 것" 김연경 "아본단자 감독의 시즌 구상 계획이 큰 이유" [더팩트|문수연 기자] FA 자격- 2023.04.16 15:18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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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즌은 우승" 김연경 흥국생명 잔류, 1년 7억7500만원에 도장
아시아투데이 정재호 기자 = 배구 여제 김연경(35)이 원 소속팀인 흥국생명에 남아 통합 우승을 노린다. 16일 흥국생명 구단- 2023.04.16 15:02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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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여제' 김연경, 흥국생명 남는다...1년 7억7500만원 FA 계약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5)이 원소속팀 흥국생명과 동행을 이어간다.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은 1- 2023.04.16 14:58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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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거물’ 김연경, 흥국생명과 1년 계약…연봉 7억
김연경(35)이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계약을 체결했다. 16일 스포츠조선 등에 따르면, 태광그룹 흥국생명배구단은 이날 김연- 2023.04.16 14:53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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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FA' 김연경, 흥국생명과 1년·7억7천500만원에 도장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여자 프로배구 슈퍼스타 김연경(35)이 원소속팀 흥국생명에 잔류했다. 흥국생명은 16일 자유계약선수(FA) 김연경과 계- 2023.04.16 14:4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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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흥국생명 잔류…7억7500만원에 1년 계약
[스포츠서울 | 정다워기자] 김연경이 흥국생명에 잔류한다. 흥국생명은 16일 김연경과의 계약을 발표했다. 김연경은 총 보수액- 2023.04.16 14:42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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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이적은 없다’ 김연경, 1년 7억7500만원에 흥국생명 잔류
김연경(35)과 친정팀 흥국생명의 동행은 계속된다. 프로여자배구 흥국생명은 16일 “김연경과 총 보수액 7억7500만원(연봉- 2023.04.16 14:32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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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잔류' 김연경 "아본단자 감독 구상, 결정의 큰 이유" [오피셜]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프로배구 최대의 관심사였던 '배구 여제' 김연경(35)의 거취가 결정됐다. 2023-2024 시즌- 2023.04.16 14:31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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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1년 7억7500만원에 흥국생명 잔류 "가장 큰 이유는 아본단자 감독" [오피셜]
[OSEN=이상학 기자] '월드 클래스' 김연경(35)이 흥국생명과 동행을 이어간다. 흥국생명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구단주 임형- 2023.04.16 14:24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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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장첸→김연경 선수 ‘美친 소화력’..실제 유니폼까지(‘놀토’)
[OSEN=강서정 기자]개그우먼 박나래가 만능 엔터테이너다운 면모를 뽐냈다. 박나래는 지난 15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 2023.04.16 07:24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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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무안행' 이유…"FA 대어 아닌 반도핑 전도사로"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 이강유 영상 기자] '배구 여제' 김연경(흥국생명)이 국내 체육 유망주에게 도핑방지 중요성을 설- 2023.04.15 17:0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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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 여제’ 김연경 세계도핑방지의 날 기념식서 학생선수에게 반도핑 실천 당부
[스포츠서울 | 장강훈기자] ‘라스트 댄스’를 준비 중인 배구스타 김연경(35)이 학생선수들에게 슬럼프 극복 노하우 등을 알려- 2023.04.15 15:11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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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하나도 그냥 먹지 않는다" 김연경이 말하는 선수들의 도핑 인식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약 하나도 그냥 먹지 않는다" '배구여제' 김연경(35)이 선수들의 도핑 의식이 점점 개선되고- 2023.04.15 09:16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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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핑크… FA 김연경, 흥국생명 잔류 가닥
‘배구 여제’ 김연경(35)이 친정팀 흥국생명 핑크 스파이더스에 잔류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프로배구 여자부 자유계약선수(- 2023.04.15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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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최대어' 김연경, 다시 핑크? 흥국생명 잔류 가닥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배구황제’ 김연경이 흥국생명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배구계에 따르면 V-리그에서 처음으로 자유- 2023.04.15 00:00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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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과 함께… 세계도핑방지의 날 기념식
한국도핑방지위원회(위원장 이영희, 이하 KADA)가 14일 전남 무안군 남악스카이컨벤션에서 ‘2023 세계도핑방지의 날’ 기념- 2023.04.14 21:37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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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거물’ 김연경 흥국생명에 남나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온 거물, ‘월드스타’ 김연경(35·사진)의 거취가 원소속팀 흥국생명 잔류로 정리되는 분위기다.- 2023.04.14 20:55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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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핑 방지하자” 김연경과 함께한 ‘약속’...2023 세계도핑방지의 날 기념식 성료
[스포츠서울 | 김동영기자] ‘2023 세계도핑방지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배구여제’ 김연경(35)도 한국도핑방지위원회(K- 2023.04.14 18:56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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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선수들 김연경 앞에서 '도핑방지 실천' 약속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세계적인 배구 스타 김연경(흥국생명)이 중고교 선수들에게 도핑방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는- 2023.04.14 17:0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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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과 함께한 '세계도핑방지의 날' 기념식 성료…"공정한 대한민국 위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가 14일 전남 무안군 남악스카이컨벤션에서 ‘2023 세계도핑방지의 날- 2023.04.14 16:52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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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흥국생명에 남을 듯…배유나도 도로공사 잔류
결국 다시 친정팀? 올 시즌 자유계약(FA)선수 자격을 얻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은 아웃사이드 히터 김연경(흥국생명)의 행선지가- 2023.04.14 15:29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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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현대건설 영입제의 고사...흥국생명 잔류 가닥
자유계약선수로 풀린 '배구 여제' 김연경이 원소속팀인 흥국생명에 잔류할 것으로 보입니다. FA 자격을 얻은 김연경은 최근 현대- 2023.04.14 14:25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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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흥국생명에 남는다, 현대건설 이적은 ‘고사’
김연경(35)이 핑크색 유니폼을 그대로 입는다. 프로배구 V리그에서 처음으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김연경은 복수의- 2023.04.14 12:13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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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흥국생명 잔류 가닥…배유나는 도로공사와 재계약 합의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프로배구 자유계약선수(FA) 역사상 가장 높은 관심을 받는 '세계 최정상급 아웃사이드 히터' 김연경(35)이 흥국생- 2023.04.14 11:00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