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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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N번방’ ‘목사’로 불린 총책 송치…신상정보 공개되나
[이데일리 정윤지 기자] 지난 5년간 텔레그램을 이용해 사이버상에서 총 234명에게 성폭력 범죄를 저질러온 집단 총책이 24일- 2025.01.24 09:12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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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뛰어넘은 '목사방' 총책, "죄송하지 않냐" 질문에 묵묵부답
일명 '자경단'이라는 이름으로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성인 남녀 수백명을 상대로 성착취 범죄를 저지른 집단의 총책이 검찰에 넘겨- 2025.01.24 09:08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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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보다 악랄한 ‘목사방’… 10대 남녀 등 234명 성 착취
텔레그램에서 10대 청소년 등 남녀 230여 명을 성 착취, 협박한 ‘목사방’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2019년 한국 사회를- 2025.01.24 00:53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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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10대 포함 234명 피해… N번방보다 독한 ‘다단계 성착취’
1시간마다 일상보고·반성문 작성 지시 안 따르면 알몸 촬영·자해 강요 총책 “N번방 보고 연구… 통제 시험” 목사→ 전- 2025.01.23 19:26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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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3배' 234명 잔혹 성착취…텔레그램 '자경단' 검거(종합)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자경단'이라는 이름으로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 159명을 포함해 남녀 234명을 성착취한 일- 2025.01.23 15:5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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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남` 따라한 N번방 조직, `박사방`보다 피해자 많았다(종합)
[이데일리 김형환 기자] 이른바 ‘N번방’ 사건 당시 박사방보다 피해자 수와 피해 기간이 긴 ‘제2의 N번방’ 사건이 다시 벌- 2025.01.23 13:40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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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뛰어넘은 '목사방' 터졌다…10대 피해자만 159명
텔레그램을 활용해 성인 남녀와 아동 피해자를 상대로 성착취를 가한 성폭력 범죄집단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 과거 이른바 '- 2025.01.23 12:25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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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보다 더 악랄”…텔레그램서 피라미드형 성착취 범죄조직 ‘자경단’ 검거
소셜미디어(SNS) 텔레그램에서 피해자 234명을 상대로 5년간 가학적인 방식으로 성착취를 해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N- 2025.01.23 12:00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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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이후 최대 규모 사이버 성착취…10대 남녀 등 234명 성착취, 총책 등 14명 검거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2020년 5월부터 2025년 1월까지 4년 9개월에 걸쳐 다단계 방식으로 성착취물 등을 제작한 범죄- 2025.01.23 12:00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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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착취에 강간 촬영까지…`제2 N번방` 터졌다, 피해자만 234명
[이데일리 김형환 기자]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성착취 영상물을 제작하게 하고 일부 미성년자 여성 피해자들을 강간까지 한 일당- 2025.01.23 12:00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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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 추적’ 디지털 장의사, 유튜버 개인정보 털다 벌금형
2020년 아동·청소년에 대한 성 착취물을 제작해 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사건 당시 조주빈(28)을 추적해 주목 받은 디지- 2024.12.22 14:26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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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 추적’ 디지털 장의사, 돈 받고 개인정보 빼내 벌금형 [사건수첩]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8)을 추적해 이목을 끌었던 인터넷 기록 삭제 업체 대표가 돈을 받고 개인정보를 부정하게 수집한 혐- 2024.12.22 14:08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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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 추적' 디지털 장의사, 돈 받고 개인정보 캐다 벌금형
(고양=연합뉴스) 심민규 기자 =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8)을 추적해 주목받은 인터넷 기록 삭제 업체 대표가 돈을 받고- 2024.12.22 07:0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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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N번방' 주범 2심 첫 공판..."심신미약" 주장
재판부 "충동 범죄로 보기 어려워" [더팩트ㅣ선은양 기자] 이른바 '서울대 N번방' 사건의 주범인 40대 박모 씨가 항소심에서- 2024.12.20 13:57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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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서 'N번방' 성 착취물 본 동두천 고등생들…경찰, 수사 착수
경기도 동두천 소재 사립고등학교에서 남학생들이 성착취물을 시청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17일 뉴시스에 따르- 2024.12.17 22:40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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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중 ‘N번방 영상’ 보며 낄낄...SNS 인증까지 ‘발칵’
[이데일리 홍수현 기자] 경기 동두천 소재 사립고등학교에서 남학생들이 성착취물을 시청했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024.12.17 19:57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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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징역 42년' 조주빈에게 징역 5년 추가 구형
검찰, '징역 42년' 조주빈에게 징역 5년 추가 구형 이른바 '박사방' 사건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42년이 확정된 조주빈에게- 2024.12.17 17:13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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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박사방' 조주빈 미성년자 성폭행 징역 5년 구형
"법이 채찍만 의미하는 것 아냐" 선처 호소 [더팩트ㅣ선은양 기자] 검찰이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추가 기소된 조주빈에게 1심- 2024.12.17 14:11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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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 추적한 '디지털 장의사'···음란물 유포 방조죄 선고에 '불복'
'박사방' 사건의 중심에 선 운영자 조주빈을 추적해 주목받은 인터넷 기록 삭제 업체 대표가 음란물 유포 방조 혐의를 유죄로 선- 2024.12.17 14:09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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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박사방' 조주빈 추가 기소 사건 징역 5년 구형
검찰이 '박사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이 또 다른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저지른 성범죄로 추가 기소된 사건에 대해 1심에서 징역 5- 2024.12.17 14:05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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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징역 42년' 조주빈에게 징역 5년 추가 구형
이른바 '박사방 사건'의 주범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42년을 확정받은 조주빈에게 검찰이 추가로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오늘(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2024.12.17 12:55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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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42년 복역 '박사방' 조주빈에 추가기소 징역 5년 구형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검찰이 이른바 '박사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이 또 다른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로 기소된 건에- 2024.12.17 11:5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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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추적’ 디지털 장의사, 음란물 유포 방조로 2심도 집유
4년 전 이른바 ‘박사방’ 사건의 운영자인 조주빈(28)을 추적해 주목받은 인터넷 기록 삭제 업체 대표가 음란물 유포 방조 혐- 2024.12.06 12:55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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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n번방 공범 2심 첫 공판, 피해자 "반성하는지 의문"
[더팩트ㅣ송다영 기자] 이른바 '서울대 N번방' 사건 공범의 항소심 첫 공판에서 피해자 측이 피고인의 진지한 사과가 우선이라는- 2024.12.03 12:16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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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N번방' 공범 항소심 양형조사…내달 7일 결심
[이데일리 최오현 기자] 서울대 출신 여성들의 얼굴로 허위 음란물을 만든 이른바 ‘서울대 N번방’ 사건의 공범 박모씨가 항소심- 2024.12.03 11:53
- 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