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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KT 시범경기, 비로 노게임 선언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kt wiz의 시범경기가 비로 노게임 선언됐다. 롯데와 KT는 16일 오- 2025.03.1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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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전적] 두산 2-2 키움
▲ 고척전적(16일) 두산 000 100 001 - 2 키움 000 002 000 - 2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2025.03.1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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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창원전적] 한화 5-3 NC
▲ 창원전적(16일) 한화 000 050 0 - 5 NC 000 001 2 - 3 <7회 강우콜드게임> △ 승리투수 = 폰세(2승) △ 패전투수 = 라일- 2025.03.1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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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롯데 부산 시범경기, 비로 노게임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이틀 연속 부산을 적신 봄비로 인해 시범경기가 차질을 빚었다. 16일 오후 1시부터 부산 사- 2025.03.1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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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아닌 추위와 싸우는 프로야구, 4일 연속 강제 휴식 가능성도 [오!쎈 창원]
[OSEN=창원, 손찬익 기자] 오는 22일 프로야구 개막을 앞둔 가운데 선수들이 때아닌 추위로 컨디션 조절에 어려움을 겪고- 2025.03.16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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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 김동엽, 오른쪽 손목 골절…17일 정밀 검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김동엽이 오른쪽 손목 골절로 시즌 초반 결장이 불가피하게 됐다. 홍- 2025.03.1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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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장마다 존 다르게 느껴" 시범경기 첫 홈런→ABS 민원 제기, '복덩이 외인 타자' KBO 사랑 찐이다 [문학 인터뷰]
(엑스포츠뉴스 문학, 김근한 기자)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시범경기 첫 홈런으로 개막전을 앞두고 타격감을 확실히- 2025.03.16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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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KBO리그와 LG에 진심"…정규시즌 앞두고 배트 예열
(인천=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오스틴 딘(31)의 만남은 대표적인 '외국인 선수 영입 성공 사례'로- 2025.03.15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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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시범경기 중간순위] 15일
◇ 2025 KBO리그 시범경기 중간순위(15일) 순위 구단 승-패-무 승률 승차 연속 1 kt 5-1-0 0.833 0.0 2승 2 KIA 3-2-2- 2025.03.15 16:0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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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고척전적] 키움 3-2 두산
▲ 고척전적(15일) 두산 000 000 002 - 2 키움 002 000 10X - 3 △ 승리투수 = 로젠버그(1승 1패) △ 세이브투수 = 김주훈(- 2025.03.15 15:5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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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인천전적] LG 9-4 SSG
▲ 인천전적(15일) L G 010 240 011 - 9 SSG 010 100 020 - 4 △ 승리투수 = 치리노스(1승 1패) △ 패전투수 = 앤더슨- 2025.03.15 15:4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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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5-1 삼성
▲ 광주전적(15일) 삼성 000 010 000 - 1 KIA 002 002 01X - 5 △ 승리투수 = 김도현(1승) △ 패전투수 = 김대호(1패)- 2025.03.15 15:3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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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부산-창원 시범경기, 우천 취소
15일 오후 1시부터 열릴 예정이던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kt wiz(부산), NC 다이노스-한화 이글스(창원) 시범경기- 2025.03.15 15:38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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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5일 롯데-kt(부산), NC-한화(창원) 경기 우천취소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15일 오후 1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시범경기 롯데-kt(부산), NC-한화(창원)- 2025.03.15 13:02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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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부산·창원 시범경기, 우천 취소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15일 오후 1시부터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시범경기 롯데 자이언츠-kt wiz전(부산),- 2025.03.15 11:4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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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2군 홈 경기 승리 시 익산시에 30만원씩 기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kt wiz는 2025시즌 퓨처스리그(2군) 홈 경기에서 승리할 때마다 연고지인 전- 2025.03.15 11:1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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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할 타율에 홈런까지…더 무서워진 KBO 최단신 리드오프
[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작은 거인’ 김지찬(외야수)이 더 무서워졌다. 2020년 프로 무대에 데뷔- 2025.03.15 11:1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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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km 잠수함 유망주, 야구계 영구퇴출...'미성년 성범죄' 서준원, KBO 무기실격 '철퇴'
[OSEN=조형래 기자] 한때 국가대표 잠수함 투수가 될 것이라고 했던 유망주가 이제는 야구계로 영영 돌아올 수 없게 됐다.- 2025.03.15 01:1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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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범죄' 서준원 야구 다시는 못 한다…KBO 무관용 적용, 무기한 실격 처분 확정 [오피셜]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KBO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 착취물 제작·배포 등) 혐의로 법적 처벌을 받- 2025.03.14 22:18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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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미성년자 성범죄’ 前 롯데 서준원, KBO ‘무기실격’ 징계…사실상 KBO리그 ‘퇴출’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사실상 퇴출이다. 미성년자 성 착취물 영상을 촬영한 혐의로 법적 처분을 받은 전 롯데 선수 서준- 2025.03.14 20:40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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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롯데지주와 리그 메인 행사 업무협약 체결 "팬들에 더 나은 행사관람 환경 제공"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가 롯데지주와 손을 잡는다. KBO는 14일 "롯데지주와 더욱 품격 있는 KBO 리그 행사- 2025.03.14 19:23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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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출 수순…KBO, ‘미성년 성범죄’ 서준원에 무기실격 처분
‘무기실격!’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전 야구선수 서준원에게 무기실격 처분을 내렸다. KBO는 “지난 12일 컨퍼런스룸에서- 2025.03.14 17:44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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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前 롯데 서준원에 무기실격 처분... ‘미성년자 성 착취물 제작 혐의’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미성년자 성 착취물 제작 혐의로 처벌받은 서준원(전 롯데 자이언츠)- 2025.03.14 17:09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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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5월 13∼15일 포항에서 kt와 홈 3연전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2025년에도 포항에서 프로야구 경기가 열린다. KBO는 14일 "대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5.03.14 16:5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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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범죄에 음주운전까지...KBO, 前 롯데 투수 서준원 무기실격 처분
미성년자를 상대로 신체 노출 사진 유포를 협박하고 성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를 받은 전 롯데 소속 프로야구 선수 서준원(25)에- 2025.03.14 16:52
-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