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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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 갈등, 불가피한데···최저임금위원회 축소안에 勞 격앙
매년 최저임금을 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를 축소해야 한다는 정부 구성 위원회의 제안이 나왔다. 노동계는 위원 수가 줄면 최저임금을- 2025.05.15 13:36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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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위원회 27인->15인으로 축소해야" ..양대노총은 반발
[파이낸셜뉴스] 최저임금 제도개선 연구회가 최저임금위원회 규모를 현행 27인에서 15인으로 축소하는 안을 제시했다. 양대노총은- 2025.05.15 12:46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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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위 규모 15인으로…경제·노동 통계로 결정 필요"
고용노동부는 15일 최저임금 제도개선 연구회가 활동을 마무리하고 그간의 논의 결과를 담은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제안서에- 2025.05.15 12:27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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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제도개선 연구회 "최임위 규모 27명→15명 축소하자"
'최저임금 제도개선 연구회'가 27명으로 구성된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 규모를 15명으로 축소하는 내용의 논의 결과를 고용노동부에 제출했습니다. 연구회는- 2025.05.15 12:00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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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미만율’ 높으니 최저임금 올리지 말자?···“음주운전자 많으니 단속하지 말자는 격”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최저임금 미만율을 근거로 최저임금 인상 속도를 조절하자고 주장하는 것에 노동계가 반박하고 나섰다. 최- 2025.05.14 06:00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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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납품가 연동제 확대, 단체협상권" VS 국힘 "주52시간제·최저임금제 개편"
중소기업계가 제21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이자 중기 주간 첫날인 12일 차기 정부는 주52시간제도와 최저임금제도를- 2025.05.13 05:30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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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경남본부 "노동해도 적자 인생, 최저임금 올려야"
민주노총 경남본부가 최저임금을 생계비를 보장하는 수준으로 현실화하라고 촉구했다. 본부는 12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2025- 2025.05.12 16:54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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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계 "차기 정부, 주52시간제·최저임금제 개편을"
중소기업계가 제21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 차기 정부는 주52시간제도와 최저임금제도를 반드시 개편해야 한다고 한 목- 2025.05.12 14:07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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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노동자들 "최저임금 받아도 빚지지 않고 사는 사회 바란다"
경남 지역 노동자들이 최저임금을 생계비 보장 수준으로 현실화할 것을 요구했다. 민주노총경남본부와 경남여성연대, 경남청년유니온은- 2025.05.12 11:47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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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시장 진출··· 최저임금 못 받는 근로자 276만명 [AI 프리즘*대학생 취준생 뉴스]
▲ AI 프리즘*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2025.05.12 08:53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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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못받는 근로자 작년 276만명
지난해 임금 근로자 8명 중 1명이 최저임금(시간당 9860원) 미만 급여를 받고 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최저임금을 받지 못하고 일한 근로자 비중- 2025.05.12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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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근로자 8명중 1명은 최저임금 못받아
경총, 시급 9860원 미만율 분석 2001년 4.3%서 12.5%로 늘어 지난해 법정 최저임금액인 시급 9860원을 받지 못- 2025.05.11 18:29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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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못 받은 근로자 276만명…전체의 12.5%
2001년 57만명과 비교해 378.5% 급증 [더팩트|이중삼 기자] 지난해 최저임금보다 낮은 임금을 받은 근로자가 276만명- 2025.05.11 16:39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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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도 못받은 근로자 276만명···숙박·음식점 3명 중 1명 달해
지난해 국내 임금 근로자 8명 중 1명에 해당하는 276만명이 최저임금도 못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11일- 2025.05.11 16:15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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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76만명 최저임금 못받아”···주휴수당 반영땐 468만명
지난해 국내 임금 근로자 8명 중 1명은 최저임금을 받지 못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11일 통계청 자료를 분석- 2025.05.11 15:40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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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vs 1.9%' 업종별 간극…경총 "최저임금 구분적용 필요"
최저임금 미만율은 업종별로 최대 30%포인트 넘게 차이 날 만큼 격차가 큰 편이다. 지불능력 차이를 간과하고 최저임금을 일률적- 2025.05.11 14:23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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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잖아요 지켜 주세요"... 근로자 8명 중 1명 최저임금 못 받았다
국내 임금 근로자 8명 중 1명은 최저임금을 받지 못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11일 통계청 원자료를 분- 2025.05.11 13:41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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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12.5% 작년 최저임금 못받아…주휴수당 반영하면 21.1%"
지난해 국내 임금 근로자 8명 중 1명은 법정 최저임금을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11일 통계청- 2025.05.11 13:29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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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임금 근로자 8명 중 1명, 최저임금 못받았다”
[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지난해 국내 임금 근로자 8명 중 1명은 최저임금을 받지 못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경영자총협회(- 2025.05.11 12:25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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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향' 최저임금 감당 어려워졌나…지난해 276만명 최저임금 못 받아
지난해 최저임금 미만율 12.5%... '수용성 저하' 숙박·음식점업, 5인 미만 사업장에서 두드러져 주휴수당 반영시 468만- 2025.05.11 12:00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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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76만명 최저임금 못받아…법정 주휴수당 반영시 468만명"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지난해 국내 임금 근로자 8명 중 1명은 최저임금을 받지 못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경영자- 2025.05.11 12:0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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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76만명 최저임금도 못 받아"…숙박·음식점업, 3명 중 1명꼴
지난해 법정 최저임금액인 시급 9860원을 받지 못한 근로자 수는 276만1000명, 최저임금 미만율은 12.5%로 조사됐다.- 2025.05.11 12:00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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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근로자 8명 중 1명은 최저임금도 못받았다
지난해 우리나라 근로자 8명 중 1명은 최저임금 미만의 임금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숙박·음식업종이나 영세- 2025.05.11 12:00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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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최저임금 못 받은 근로자 276만명…"고율 인상 누적에 수용성 저하"
지난해 최저임금을 못 받은 근로자가 276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몇 년간 최저임금이 가파르게 인상되면서 노동시- 2025.05.11 12:00
-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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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인상률보다 뛴 '최저임금'…영세할수록 감당 못해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지난해 최저임금조차도 받지 못한 근로자 수가 23년 전보다 약 38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물가- 2025.05.11 12:00
- 이데일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