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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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여객기서 ‘승무원 몰카’...60대 중국인, 500만원 벌금형 그쳐
[헤럴드경제=김유진 기자] 제주행 한국 국적기에서 승무원을 불법 촬영한 60대 중국인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3일 법조계에- 2025.01.27 08:53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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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정원 출신 코트라 박원동, ‘성추행 고소’ 무마하려 스토킹 시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박원동(70) 상임감사가 국외 출장 중 발생한 성추행 고소 사건을 무마하려고 피해자의 지인을 스토- 2025.01.24 06:00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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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화장실 20명 신체 찍고 男목욕탕 불법촬영물 받은 20대男의 최후
법원, 징역 2년 6개월 실형 선고 성착취물 판매하다 경찰에 덜미 화장실에서 남성들의 신체를 불법 촬영하고 미성년자 성착취물을- 2025.01.23 13:50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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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안 사귈거야?” 싫다는 부하 여경 스토킹‧협박한 해경 간부 송치
해양경찰 간부가 부하 여경에게 사귀자고 요구하며 스토킹하고 협박한 혐의 등으로 검찰에 넘겨졌다. 22일 법조계와 해경 등에 따- 2025.01.22 18:06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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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에도 사귀자며 애정공세…부하직원 스토킹한 해경 간부
[이데일리 이재은 기자] 부하 직원을 스토킹하고 협박한 해경 간부가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22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2025.01.22 12:40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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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여경에게 "사귀자" 스토킹·협박…해경 간부 검찰 송치
해양경찰 간부가 부하 여경에게 사귀자며 스토킹하고 협박한 혐의 등으로 검찰에 넘겨졌다. 22일 법조계와 해경 등에 따르면 경찰은 스토킹범죄의처벌 등에 관- 2025.01.22 11:33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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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자” 부하 여경 스토킹…40대 해경 간부 검찰 송치
부하 여경에게 사귀자며 스토킹하고 협박한 혐의 등으로 해경 간부가 검찰에 송치됐다. 22일 해양경찰청과 인천경찰청 등에 따르면- 2025.01.22 11:10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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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했는데도 사귀자며 애정공세…여경 스토킹한 해경 간부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해양경찰 간부가 사귀자며 부하 여경을 스토킹하고 협박한 혐의 등으로 검찰에 넘겨졌다. 22일- 2025.01.22 09:3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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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감지기인 줄 알았는데… 아내 가게 女화장실에 ‘몰카’
아내가 운영하는 가게의 여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촬영을 시도한 30대 남성에게 법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 2025.01.21 09:35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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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30대 ‘집유’
아내가 운영하는 가게의 여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촬영을 시도한 30대 남성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 2025.01.21 07:33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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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가게 女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30대 2심서 형량 늘어
연기감지기 설치...알고 보니 몰카 손님이 "이상한 카메라가 있다" 신고 [파이낸셜뉴스] 아내가 운영하는 가게 여자 화장실에- 2025.01.21 06:54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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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가게 女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30대男… “카메라 기능 뜯었다” 주장했지만
항소심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3년 아내가 운영하는 가게의 여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촬영을 시도한 30대 남성- 2025.01.21 06:09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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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가게’ 여자화장실에 몰래카메라 설치한 남편
[이데일리 홍수현 기자] 아내 소유 가게의 여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남편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제2형사부- 2025.01.20 11:57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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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화장실에 연기감지기 가장한 몰카 설치한 30대
여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불법 촬영을 시도한 30대 남성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김영아)- 2025.01.20 11:34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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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감지기 안에 몰래카메라 넣은 30대, 2심도 '집유'
여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하고 불법 촬영을 시도한 30대 남성이 2심에서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0일 뉴스1에 따르면- 2025.01.20 11:23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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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187회 전화’ 음식점 女사장 스토킹한 60대 [사건수첩]
음식점에 들어갔다가 우연히 알게 된 여사장을 상대로 스토킹 한 6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형사2부- 2025.01.19 05:43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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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까지 피해자만 '80여명'…태국으로 튄 '몰카범', 결국
회사 동료 등 80여 명을 불법 촬영한 사실이 드러나자 태국으로 도주했던 40대 남성이 구속 송치됐다. 17일 뉴스1에 따르면- 2025.01.18 06:30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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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졌다고 톡 600번..'집착' 경찰공무원, 스토킹으로 처벌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사귀던 이가 이별을 통보하자 문자 메시지 등을 마구 보낸 40대 경찰공무원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춘- 2025.01.17 14:21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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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여친에 '메시지 폭탄' 보낸 경찰공무원 스토킹 처벌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헤어진 여자친구가 연락 거부 의사를 밝혔음에도 메시지를 마구 보낸 40대 경찰공무원이 스토킹- 2025.01.17 11:1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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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만 25명”…여교사 등 몰카 찍어댄 10대, 결말은?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학교와 길거리 등에서 수십 명의 여성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10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 2025.01.16 11:21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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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불법추심, 스토킹처벌법 조치로 차단”
법무부가 불법 채권추심 행위를 막기 위해 스토킹처벌법의 접근금지 조치를 활용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해 마약 범죄를 적발한다는 계획도- 2025.01.15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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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 살해 미수로 징역, 이혼…출소 10년 후 뜬금없이 ‘전처’ 스토킹
장모를 살해하려다 이혼당하고 12년 감옥살이한 남성이 출소 10년 후 뜬금없이 전처를 스토킹하다 1, 2심 모두 징역 1년을- 2025.01.14 15:40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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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장모 살해 시도해 이혼한 60대男, 전처 스토킹해 징역 1년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20년 전 장모를 살해하려 해 아내와 이혼한 60대 남성이 전처를 스토킹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 2025.01.14 15:03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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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전 이혼 전처 반복해 찾아간 60대, 스토킹 혐의로 징역 1년
(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20여년 전 이혼한 전처를 찾아가고 우편물을 보내는 등 반복적으로 스토킹한 60대가 항소심에- 2025.01.14 14:2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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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목소리 누구야"…'스토킹 여성' 협박·폭행 50대
스토킹하던 여성의 수화기 너머로 남성 목소리가 들린다는 이유로 협박과 폭행을 가한 5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13일 뉴- 2025.01.13 11:20
- 머니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