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TM도 강등됐는데 토트넘도 예외일 수 없어".. '한 때 손흥민과 콤비'의 묵직한 지적
[OSEN=강필주 기자] 과거 토트넘에서 손흥민(34, LAFC)과 한솥밥을 먹으며 '백업 스트라이커'로 활약했던 '사자왕'- 2026.04.16 08:39
- OSEN
-
토트넘이 오현규 부른다! "손흥민 이어 한국팬 유지할 코리안 스타"…OH 영입전 참전→맨유와 경쟁 예고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세 번이나 한국 투어를 오면서 한국 팬들들의 화력을 실감한 것일까.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 2026.04.16 08:27
- 엑스포츠뉴스
-
토트넘 완전 붕괴, 팬들 분노 폭발…“케인·손흥민이 클럽보다 컸다”
[OSEN=이인환 기자] 끝이 아니다. 추락이다. 그리고 이제는 더 이상 부정할 수 없는 단계에 들어섰다. 토트넘 홋스퍼가 완- 2026.04.16 07:48
- OSEN
-
‘손흥민 덕분에 득점력 대폭발’ 부앙가, 벌써 시즌 9호골 작렬…손흥민은 단 2골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4, LAFC)이 자신의 득점보다 동료들의 골에 집중하고 있다. LAFC는 15일(한국시간)- 2026.04.16 06:17
- OSEN
-
"이적 반길 수도" 캡틴 떠나는데 환영이라니...손흥민 후임, 진짜 잘못 뽑았다 "로메로 토트넘 커리어 끝난 거 같아"
[OSEN=고성환 기자] 캡틴이 팀을 떠날 위기지만, 오히려 반기는 분위기다.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크리스티안 로메로(28)를- 2026.04.16 03:34
- OSEN
-
‘손흥민이 주고 부앙가가 넣는다!’ LAFC 승리공식 완성…손흥민 극적인 동점골 기회 만들었다!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4, LAFC)이 주면 드니 부앙가(32, LAFC)가 해결한다. LAFC는 15일(한국시간- 2026.04.16 00:43
- OSEN
-
'홍명보호 가능성 발견!' 해발 2200m 달린다 손흥민! 상대 수비 붕괴-극한 환경 뚫고 준결승
[OSEN=우충원 기자] 조건은 최악에 가까웠다. 그러나 결과는 흔들리지 않았다. 손흥민이 결국 마지막 순간 승부를 갈랐다.- 2026.04.16 00:03
- OSEN
-
'토트넘 강등+손흥민 우승' 끔찍한 비극 현실 되나…SON 챔피언스컵 준결승행→토트넘은 18위 2부 추락 위기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운명이 얄궂다. 지난해 함께 트로피를 들어올린 뒤 헤어진 토트넘 홋스퍼와 손흥민이 서로 다른 길을- 2026.04.15 20:59
- 엑스포츠뉴스
-
"골 없어도 '쏘니! 쏘니!' 연호, 경기장 위 또 다른 감독" 멕시코 언론, 2200m 손흥민 특별 주목
[OSEN=강필주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캡틴' 손흥민(34, LAFC)을 멕시코 언론이 주의 깊게 살폈다. 'E- 2026.04.15 20:52
- OSEN
-
‘해발 2160m’ 멕시코 고지대에 선 손흥민 “공기 상쾌하다” 적응에 문제없었다
[OSEN=서정환 기자] 멕시코의 고지대도 손흥민(34, LAFC)에게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LAFC는 15일(한국시간) 멕- 2026.04.15 20:21
- OSEN
-
손흥민도 해발 2200m는 혹독하다…평점 6.2 팀 최저 → 홍명보호는 끄덕끄덕…'PK 기점 패스 해답 보여줬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숨이 턱 막히는 고지대 한복판에서 조용히 경기를 마쳤다. 눈에- 2026.04.15 19:44
- 스포티비뉴스
-
‘손흥민 인성 미쳤다!’ 부앙가에게 페널티킥 득점기회 양보…이러니까 손흥민이 존경 받지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4, LAFC)은 득점 욕심을 부리지 않고 동료를 먼저 챙겼다. LAFC는 15일(한국시간)- 2026.04.15 19:32
- OSEN
-
손흥민 남았으면 이런 걸 당했다 '올해의 탈출상'…시즌아웃 로메로 향해 "2부에서 잘해봐" 런던 시내 조롱 충격!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강등 시즌에 ‘주장’이라는 타이틀은 피하기 힘든 짐에 가깝다. 토트넘 홋스퍼가 챔피언십(2부리그)- 2026.04.15 18:19
- 스포티비뉴스
-
이런 경기장에서 어떻게 뛰었나…'야유 폭발+해발 2160m 고지대+거친 파울' 멕시코 원정에서 클래스 입증한 손흥민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손흥민에게는 결코 쉽지 않은 경기였다. LAFC는 1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2026.04.15 17:22
- 인터풋볼
-
아시안컵 남북 대결 성사되나?…'손흥민 라스트 댄스' 시계 다시 돌아간다→'무기한 연기' 아시안컵 조추첨식 5월9일 확정 [오피셜]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의 마지막 국제대회가 될 가능성이 큰 2027 아시아축구- 2026.04.15 16:36
- 엑스포츠뉴스
-
손흥민이 에이징커브? 해발 2160m에서도 풀타임 거뜬
한국 축구대표팀 간판 골잡이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예행연습을 제대로 했- 2026.04.15 16:21
- 서울신문
-
'해발 2200m 폭풍질주' 손흥민, '에이징 커브 논란' 이어 '월클증명' 고지대에서도 속도 안 죽었다
[OSEN=우충원 기자] 환경이 달랐다. 그러나 결과는 같았다. 손흥민은 결국 마지막 순간까지 경기를 지배했다. LAFC는 1- 2026.04.15 16:08
- OSEN
-
손흥민 후배 될까, 박지성 후배 될까…'10경기 7골' 오현규, EPL 러브콜 폭발→토트넘·맨유 이적설 떴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시 이적 후 10경기에서 7골을 터트리며 절정의 기량을 과시하고 있는 차세대 국- 2026.04.15 16:00
- 엑스포츠뉴스
-
손흥민 PK 키커, 그렇게 못마땅했나?…SON 손으로 공 집어 차고 싶어했는데→3-0+후반 추가시간, 원칙 지켜 부앙가? 아쉽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손흥민이 페널티킥 차는 게 그렇게 못 마땅했나. 약속된 페널티킥 키커 순서는 지키는 게 맞다. 하- 2026.04.15 15:06
- 엑스포츠뉴스
-
코리안리거 전멸 위기 속 희망 떴다! "손흥민 덕분에 영입 수월" 오현규, 토트넘이 지켜보고 있다…"베식타스, 이적료 기대"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오현규를 주시하고 있다. 튀르키예 매체 '포토맥'은 14일(한국- 2026.04.15 12:56
- 인터풋볼
-
손흥민, 고지대서 고전하면서도 PK 유도 기여…LAFC,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진출
고지대 적응, 역시나 쉬운 일은 아니었다. 그럼에도 LAFC는 수비 중심 운영으로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2026.04.15 12:41
- 스포츠월드
-
손흥민, 멕시코 고지대서 풀타임…LAFC, 북중미컵 4강 진출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손흥민(33)이 멕시코 고지대에서 풀타임을 뛰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 2026.04.15 12:25
- 연합뉴스
-
‘풀타임’ 손흥민 ‘침묵’했지만…LAFC는 크루즈 아술 1,2차전 합계 4-1로 꺾고 챔피언스컵 ‘4강’ 진출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손흥민(34)은 침묵했지만, LAFC는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2026.04.15 12:11
- 스포츠서울
-
토트넘 강등! 손흥민 우승! 정말 이렇게 되나?…SON 2200m 고지대 90분 풀타임 맹활약→LAFC 챔피언스컵 준결승행 확정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손흥민이 해발 2200m에 가까운 멕시코 고지대 원정에서 살아 남았다. 마크 도스산토스 감독이 이- 2026.04.15 12:08
- 엑스포츠뉴스
-
'PK 양보 대인배' 손흥민, 3G 이기면 북중미판 '챔스 우승'…LAFC 준결승 진출! '디펜딩챔피언' 크루스 아술 합계 4-1 제압 [챔피언스컵 REVIEW]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유럽대항전 우승을 경험했던 손흥민(33, LAFC)이 미국으로 넘어와 또 대륙컵 정복에 나선다.- 2026.04.15 12:06
- 스포티비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