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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낭만 고백, '손흥민은 빅클럽 못 가' 이유 있었다…"토트넘 상대하고 싶지 않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이 10년간 정든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때 남긴 마지막 영상이 공개- 2025.12.19 09:07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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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웃겠다→'양민혁 레알' 이적설, 감독이 끝장 냈다…"시즌 끝날 때까지 우리 선수, 토트넘 조기 복귀는 가능"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포츠머스 임대 생활 중인 양민혁(19)이 뜬금 없이 스페인 빅클럽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이 터지자,- 2025.12.19 08:14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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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 시키기' 英 BBC '비피셜' 떴다…토트넘 대업 이루고 나간다 "브레넌 존슨, 이적 가능성"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과 토트넘 홋스퍼의 무관 탈출에 지대한 영향력을 끼쳤던 브레넌 존슨(24)이 이적시장의 변수- 2025.12.19 07:42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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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리그 우승하고 결심했다…토트넘 남는다면 나와 구단 모두 좋지 않아” 손흥민이 떠날 마음 굳힌 이유는?
[OSEN=서정환 기자] “토트넘에 남는다면 나와 구단 모두 좋지 않다” 손흥민(33, LAFC)은 언제 미국으로 떠나기로 결- 2025.12.19 07:3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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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사랑해서 떠난다"→우승 후 충격 결단…SON 이적 결심 비하인드 '최초 공개'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커리어 내내 없었던 우승이 손흥민(33)에게는 토트넘 홋스퍼 커리어의 완성이었다. 잊고 있던 마지- 2025.12.19 07:05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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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죽고 못 사는 토트넘과 손흥민..."다른 PL팀 선택지에 없었어", "다큐 이어 동상 제작 추진"
[OSEN=정승우 기자] 서로를 향한 선택은 끝까지 같았다. 손흥민(33, LAFC)과 토트넘 홋스퍼의 관계는 유니폼이 바뀐- 2025.12.19 06:44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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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업-뒤통수 가득한 세상에 '손흥민'같은 선수가 있다..."오직 토트넘만을 위해서 뛰고 싶었어요"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손흥민같이 충성심이 높은 선수를 찾아보기는 힘들다. 토트넘 홋스퍼는 17일 오후 6시 30분(한국시간- 2025.12.19 05:5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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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고별전서 '찰칵' 세리머니...쏘니 믿고 따랐는데 충격 방출 위기! '비피셜' BBC 확인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브레넌 존슨이 매각 명단에 올랐다. 영국 공영 방송 'BBC'는 19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의- 2025.12.19 05:37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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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PL 유니폼은 선택지에 없었다" 손흥민, 토트넘을 떠난 이유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3, LAFC)이 유럽 무대에 작별을 고른 배경이 직접 밝혀졌다. 선택의 중심에는 '토트넘'- 2025.12.19 02:0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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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시켜? 피의 숙청 대상이야!'…포스텍 애제자 줄줄이 퇴출 위기→유로파 결승골 주인공, 토트넘이 내쫓는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결승골을 터트리며 토트넘 홋스퍼에 우승 트로- 2025.12.19 01:35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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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손흥민 토트넘으로 복귀합니다!...33세 SON이라고 못할까, 41세 노령 수비수 PL 복귀 노린다→무려 4개 팀 관심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라질의 중앙 수비수 티아고 실바가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 2025.12.19 01:32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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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난 토트넘 선수가 아닌데? 어떡하지?” 토트넘 마지막 경기 마친 손흥민 솔직한 심정
[OSEN=서정환 기자] “앞으로 난 토트넘 선수가 아닌데?” 10년간 활약한 토트넘을 떠난 손흥민(33, LAFC)의 솔직한- 2025.12.19 00:39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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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초대박! SON 다큐, '40만 조회수' 하루 만에 돌파!…토트넘 벽화론 안 되나? 얼른 동상 만들어야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손흥민을 떠나보낸지 4개월이 넘었지만 여전히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에서의 손흥민 영향력은 여전- 2025.12.18 23:33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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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메시 옆은 아니다".. 레반도프스키, 손흥민 공식 '도시-커뮤니티-슈퍼스타' 따르나
[OSEN=강필주 기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7, 바르셀로나)의 인터 마이애미 이적설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정리되면서, 시- 2025.12.18 22:49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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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과 승부 싫어 미국행”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사진)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을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이적한 이- 2025.12.18 22:10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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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좀 그만 괴롭혀'… 토트넘, 손흥민 대체자로 '2006년생 독일 원더키드' 주목→레알·뮌헨·바르사와 경쟁 불가피
[인터풋볼=김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사이드 엘말라에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여러 빅클럽과의 경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영- 2025.12.18 21:4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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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못 갔잖아!' 레알 마드리드, 양민혁은 간다?…韓 축구 뒤흔들 초대형 이적설 등장→현실 가능성은 '글쎄'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한국 선수 최초로 세계 최고의 명문 구단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하는 선수가 나온다? 한국 축구가 자랑- 2025.12.18 21:39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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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 때문인가' 北 축구, 투표는 달랐다…손흥민-홍명보 뎀벨레 찍을 때 북한은 PSG 없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의 우스만 뎀벨레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남자 선수로 선정- 2025.12.18 20:36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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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낭만 미쳤다!’ 손흥민의 솔직한 고백 “다른팀 유니폼 입고 토트넘 상대하고 싶지 않았어”
[OSEN=서정환 기자] “다른 팀 유니폼을 입고 토트넘을 상대하고 싶지 않았다!” 10년간 활약한 토트넘을 떠나 미국 MLS- 2025.12.18 18:28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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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빅클럽 오퍼 싹 다 거절' 이유 밝혔다…"토트넘 상대하고 싶지 않았다" 친정팀 사랑 때문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손흥민은 자신이 사랑하는 토트넘 홋스퍼를 상대하고 싶지 않았다. 그가 토트넘을 떠나기 직전 다른 잉- 2025.12.18 18:18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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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280억! '진정한 손흥민 후계자' 주가 폭발...토트넘-맨유-맨시티-리버풀 모두 관심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앙투안 세메뇨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다.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8- 2025.12.18 17:5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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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눈물의 작별인사, 토트넘 공식 SNS서 '4개월째 상단 고정'...그만큼 큰 쏘니 빈자리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에서 단순히 '선수 한 명'이 아니었다.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선수 한 명 그 이- 2025.12.18 15:3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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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메시 상대 압승! '고작 13경기 뛰었는데?' SON 49.32% 깜짝 1위!…'43골-26도움' 메시 제치고 MLS 올해의 선수 '쾌거'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LAFC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진출 반년 만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 2025.12.18 15:08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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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0년 동안 '1회', 이강인 2년 반 동안 '9회'...우승 복 하나는 제대로 타고 났다!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이강인이 또다시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18일 오전 2시(한국시간) 카타르에- 2025.12.1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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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일에 "토트넘 떠나겠다" 발표한 손흥민, 이미 그 결정은 5월에 이루어졌다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손흥민은 오래 전부터 토트넘 홋스퍼와의 이별을 마음 먹었었다. 토트넘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간) 공식- 2025.12.18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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