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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보다 못한 주장? 결코 아니었다…'시즌 아웃' 로메로, 매일 데 제르비 감독과 통화+아침마다 사무실 방문 '숨은 리더십'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주장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있었다. 토트넘 훗스퍼는 20일 오전 4시 15분- 2026.05.18 23:1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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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역할이 이렇게 중요하다!’ 손흥민, 12경기 연속 무득점…결정적 빅찬스 미스까지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4, LAFC)이 12경기 연속 침묵했다. LAFC는 18일 미국 테네시주 지오디스파크에서- 2026.05.18 21:28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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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에게 구단은 잘못하고 있다"…미친 도움 페이스에도 LAFC 4연패 추락, 현지도 손흥민 동정 "팬이라면 떠나라고 해야 한다"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손흥민을 향한 동정 여론이 커지고 있다. 팀은 흔들리고 있지만, 손흥민은 홀로 분투하고 있다는 평가다- 2026.05.18 18:58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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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해외파들 잇단 청신호…손흥민·황희찬, 공격포인트-이강인, 부상 복귀
월드컵을 앞둔 한국 축구대표팀에 반가운 소식이 이어진다. 합류를 앞둔 해외파 핵심 자원들이 공격포인트를 기록하고 부상에서 회복- 2026.05.18 14:43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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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방 뛰는 손흥민 찾기 힘들다".. '윙어 변신' 부앙가의 은근한 불만, 새 감독 전술 적응에 어려움 호소
[OSEN=강필주 기자] 손흥민(34)과 함께 '흥부 듀오'라 불리며 호흡을 맞추고 있는 드니 부앙가(32, LAFC)가 전술- 2026.05.18 14:34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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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못 살린다…LAFC 충격의 리그 3연패, SON '9호 도움'에도 반전 없었다→내슈빌에 2-3 패배 [MLS 리뷰]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손흥민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LAFC)가 리그 3연패, 공식전 4연패에 빠졌다. 동부 콘퍼런스- 2026.05.18 12:17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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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실종' 손흥민, 이번에도 골 '침묵'...LAFC, 내슈빌에 2-3 패배→리그 4연패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4, LAFC)은 풀타임을 소화하며 도움을 추가했지만, 팀의 4연패를 막지 못했다. LAFC- 2026.05.18 11:28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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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손흥민 리그 9호 도움'에도 못 이겼다…LAFC, 내슈빌 원정서 2-3 패배→리그 3연패 수렁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9호 도움을 기록했으나 LAFC가 내슈빌 SC에 졌다. LAFC- 2026.05.18 11:26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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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리그 9호 도움' LAFC, 내슈빌에 2-3으로 져 3연패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미국프로축구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손흥민이 4번째 월드컵을 앞두고 리그 9호 도움을- 2026.05.18 11:1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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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정말 화났다' 욕심 가득한 LAFC, SON 향한 패스 대신 연이어 슈팅 선택...내슈빌 원정서 1-2로 끌려가는 중[전반 REVIEW]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욕심 가득한 팀 동료들 때문에 득점 침묵이 계속되고 있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테네- 2026.05.18 10:0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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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 사기당했네' 손흥민에게 첫 우승 안겨준 장본인, 이적 후 '26경기 0골'→최악의 영입생 됐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때 최고의 유망주였지만,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 뒤 완벽히 몰락했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17일(한- 2026.05.18 09:07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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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LINE UP] '리그 무득점' 손흥민, '홈 무패' 내슈빌 상대로 골맛 볼까...최전방 스트라이커 출격
[인터풋볼=송건 기자] LAFC가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LAFC는 18일 오전 9시(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에 위치한 지오디- 2026.05.18 08:2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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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상황? 잘하고 있는 부분 많다"...손흥민 0골+역대급 부진에도 웃는 LAFC 감독, 내슈빌전선 이길까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은 부진을 탈출하고 리그 첫 골을 터트릴 수 있을까. LAFC는 18일 오전 9시(이하 한국시간- 2026.05.17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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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아시아 선수 차례에 화면 전환…'손흥민·이강인'도 겪은 아시안 패싱, 후사노프 이번 시즌만 두 번째 의심 정황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압두코디르 후사노프가 이번 시즌만 두 번째로 '아시안 패싱'을 당한 듯한 장면이 포착됐다. 맨체스터- 2026.05.17 07:23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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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김민재·이강인 포함' 홍명보호, 멕시코도 경계한다…韓 26인 집중 분석→"모든 라인에 질 갖춘 균형 잡힌 팀, 스타들이 빛나야 더 나아간다"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멕시코에서도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향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6일 오후- 2026.05.17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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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11경기 0골' 손흥민 역할 변화 직접 본 홍명보 감독, "찬스 자체가 많지 않았다" [현장인터뷰]
[OSEN=종로, 정승우 기자] 홍명보 감독이 대표팀 공격진의 최근 분위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홍명보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은- 2026.05.17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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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만들고 또 막혔다…LAFC 3연패, 도스 산토스의 ‘SON 사용법’ 다시 도마
[OSEN=이인환 기자] 손흥민은 뛰었다. 만들었다. 그런데 LAFC는 또 졌다. 이제 문제는 한 경기의 패배가 아니라 팀의- 2026.05.17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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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에 더 힘들다고 하더라” 이미 ‘고지대’ 경험한 ‘캡틴’ 손흥민 만난 홍명보 감독이 밝힌 ‘적응’과 ‘공유’[SS현장]
[스포츠서울 | 광화문=박준범기자] “손흥민(LAFC)이 (고지대) 경기 후에 더 힘들다고 하더라.” 홍명보 감독은 16일 서- 2026.05.16 21:01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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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0골? 홍명보의 자신감 '난 달라'…"LAFC선 밑에서 뛰기 때문, 대표팀은 아니다" [광화문 현장]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홍명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손흥민 활용법에 대해 꽤 자신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26.05.16 20:38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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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뛰고나서 더 힘들었다" 홍명보호의 진짜 적, 멕시코-남아공-체코 아닌 '낯선 고지대 환경' [오!쎈 현장]
[OSEN=종로, 정승우 기자] 홍명보호의 진짜 상대는 멕시코도, 남아공도 아니다. 가장 먼저 넘어야 할 벽은 '고지대'다.- 2026.05.16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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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홍명보 ‘저격일까’…손흥민, 골 없는 문제점 파악 완료 "눈으로 직접보고 확인, 대표팀과 다르게 뛰더라"
[스포티비뉴스=광화문, 박대성 기자] 홍명보 감독이 LAFC ‘초짜’ 감독을 우회적으로 저격한걸까. 작년과 달리 득점이 줄어든- 2026.05.16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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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강인 못 살아나던데"…'2002 레전드' 이을용, WC 앞두고 '홍명보호 백3' 우려→대체 왜?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2002 월드컵 당시 한국의 4강 진출 주역으로 활약한 이을용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 2026.05.16 18:17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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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0골이잖아, 도움 1위? 2경기 몰아치기야" SON 파괴력 무시하나…MLS 동부 1위, LAFC전 앞두고 '자신만만'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손흥민이 부진에 빠지자 내슈빌SC가 LAFC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자신감을 보였다. 내슈빌은 16일- 2026.05.16 17:56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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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리그 무득점에도… 직접 확인한 홍명보 “찬스가 많이 오지 않아”
“손흥민에게 찬스가 많이 오지 않는 걸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소속팀에서 득점이 저조한 손흥민(LAFC), 홍명보 한국 축구대- 2026.05.16 17:48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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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LA서 손흥민 직접 만나…"고지대 경험, 선수들과 공유"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안홍석 기자 =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캡틴' 손흥민(LAFC)을- 2026.05.1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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