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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신년 초대박! 공식발표 터졌다…메시 NO 쏘니 YES! SON 효과 난리 났다→MLS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은 팀 1위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손흥민이 뛰고 있는 LAFC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선수들이 꼽은 '가장 뛰고 싶은 팀'- 2026.01.01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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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떠난 자리, 아직도 공백”… 왼쪽 못 푸는 토트넘, 프랭크 체제에서도 답은 없었다
[OSEN=이인환 기자] 떠난 자리는 여전히 비어 있다. 시간이 흘렀음에도 공백은 메워지지 않았고, 그래서 이름은 계속 소환된- 2026.01.01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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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 다음 스텝은 국가대표팀?’ 이정효 감독이 지도하는 손흥민 볼 수 있을까?
[OSEN=서정환 기자] 과연 ‘K무리뉴’ 이정효(50) 감독이 지도하는 손흥민(33, LAFC)을 볼 수 있을까. 수원은 지- 2026.01.0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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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손흥민' 이어 11년 CB 쳐낸다…토트넘 'SON 절친' 정리 수순→프랑스 보낸다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손흥민의 곁을 가장 오래 지켰던 동료가 끝내 정리 대상이 됐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 2025.12.3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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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가장 좋아요".. '29년 만의 복귀' 日 고교 공격수가 꼽은 '롤 모델' 리스트
[OSEN=강필주 기자] 일본 고교축구 최고 무대에서 손흥민(33, LAFC)의 이름이 거론됐다. '게키사카', '사커 다이제- 2025.12.3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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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폭격한 손흥민’ 2026년 고대해던 ‘축신’ 메시와 맞대결 전격 성사된다
[OSEN=서정환 기자]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슈퍼스타 손흥민(33, LAFC)이 미국무대 평정에 나선다. 2025년 축구계- 2025.12.31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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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2달은 쉬는데, '10일 만에 또 출국' 안세영…그래도 새해 인사는 남겼다→"더 좋은 소식 나눌 수 있길"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2025년 한 해 동안 최고의 활약을 펼친 안세영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안세영은 31일- 2025.12.3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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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아들 대부'까지 부탁한 '절친' 토트넘 떠난다..."입지 잃은 데이비스, 프랑스행 유력"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벤 데이비스가 토트넘 홋스퍼 잔류 가능성이 작아졌다. 프랑스 '갯 풋볼 프랑스 뉴스'는 30일(한국시- 2025.12.31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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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컨펌! 손흥민에 우승 선물한 존슨, 토트넘 결별 수순→"팰리스와 이적료 합의"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브레넌 존슨이 토트넘 홋스퍼와 결별할 것으로 보인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 2025.12.31 19:3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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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우상은 바르셀로나 전설".. '손흥민 빙의' 토트넘 핵심 수비수, 레알 러브콜에도 소신 발언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 핵심 수비수 미키 반 더 벤(24)이 자신에게 러브콜을 보낸 레알 마드리드의 라이벌 구단 전설- 2025.12.31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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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우승+10년 뛴 토트넘과 결별+MLS 폭격까지’ 다사다난했던 손흥민의 2025년
[OSEN=서정환 기자]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슈퍼스타 손흥민(33, LAFC)은 엄청난 한 해를 경험했다. 토트넘은 202- 2025.12.3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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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가고 레비도 가고.. "더 자주 더 많은 승리" 외친 2025년 토트넘, 현실은 충격적 '11승'
[OSEN=강필주 기자] 손흥민이 떠났고, 다니엘 레비도 떠났다. 유로파리그 정상에 섰지만, 리그에서는 무너졌다. 토트넘이 "- 2025.12.3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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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손흥민, 굿바이 토트넘...11년-360경기 토트넘 생활 정리! SON이 사랑하는 벤 데이비스, 프랑스로 향한다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에 이어 벤 데이비스도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가능성이 높다.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 2025.12.3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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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트로피 선사하고 떠난다...약 700억에 팰리스행 확정적→토트넘은 대체자 급구! 라이프치히 최고 유망주 관심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브레넌 존슨을 내보낼 예정인 토트넘 홋스퍼는 새로운 윙어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 2025.12.31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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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효과 대단하다...황인범과 뛰던 '레알 마드리드 No.10 출신' 슈퍼스타, MLS 이적 임박! "콜럼버스 크루행"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리오넬 메시 이어 손흥민 효과가 이어진다. 하메스 로드리게스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행이 유력하- 2025.12.31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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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손흥민 자리가 비어 있다" 대체자 못 구한 토트넘, 꺼지지 않는 '경고음'
[OSEN=정승우 기자] 떠난 자리가 채워지지 않고 있다. 손흥민(33, LAFC)의 이름이 여전히 거론되는 이유다. 토트넘- 2025.12.3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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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골 케인, 17골 손흥민 판 토트넘...3시즌 연속 최다 득점자 방출? 11골 존슨 매각 합의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브레넌 존슨을 매각한다면 3시즌 연속 팀 내 최다 득점자를 방출하는 꼴이 된다. 유럽- 2025.12.31 10:4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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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프랑스로 향한다" 손흥민 절친, 토트넘 10년 생활 마무리...출전시간 부족이 원인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최장수 멤버' 벤 데이비스(32, 토트넘)가 이별의 갈림길에 서 있다. 10년 넘게- 2025.12.3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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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심대한 영향력에도 은퇴촌 인식 공고해져" 美, MLS 향한 엇갈린 평가
[OSEN=강필주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손흥민(33, LAFC) 영입을 통한 영향력을 인정하면서도 '은퇴촌'이- 2025.12.3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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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SOON" 손흥민 1순위 대체자였으나 결국 토트넘 안 간다..."맨시티 이적 임박했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겨울 이적 시장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였던 본머스의 공격수 앙투안- 2025.12.3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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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시대 완전히 끝난다...BD33도 토트넘 떠나면 '2015년 SON 데뷔 시즌 멤버 0명'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벤 데이비스가 1월 이적시장에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가능성이 있다. 토트넘 소식통 '칼티지 프리 캡틴- 2025.12.3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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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아직도 여전한 상징" 토트넘, 프랭크 감독 체제에도 메우기 힘든 '왼쪽 공백'
[OSEN=강필주 기자] 여전히 손흥민(33, LAFC)이다. 토트넘이 왼쪽 공백을 좀처럼 메우지 못하고 있다. 영국 축구 전- 2025.12.31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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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손흥민' 세메뇨 영입 초읽기 돌입..."협상 빠르게 진전, 세부 조율만 남겨"
[OSEN=정승우 기자] 맨체스터 시티가 '제2의 손흥민'으로 불렸던 앙투안 세메뇨(25, 본머스) 영입에 성큼 다가섰다. 협- 2025.12.31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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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 우승 안기고 토트넘 떠난다..."브레넌 존슨, 크리스탈 팰리스와 합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결국 브레넌 존슨의 이적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단계에 들어섰다. 한때 구단의 미래- 2025.12.31 07:16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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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 '첫 우승' 안긴 결승골, 고별전서 '찰칵 세리머니'...결국 토트넘 떠난다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브레넌 존슨을 매각할 준비를 마쳤다.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2025.12.31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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