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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좌절, 포체티노 재회 가능성 '제로'…위약금 무려 398억 "보상금 때문에 복귀 힘들다"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당장 토트넘 홋스퍼로 돌아올 가능성은 '제로(0)'에 가깝다. 막대한 보- 2025.03.25 07:18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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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주장감 아니다" 헤이터들 입 다물자..."SON은 모범 보이는 선수, 항상 일찍 오고 최선 다해"
[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제드 스펜스는 주장 손흥민을 추켜세웠다. 손흥민이 주장 자격이 없다는 이들을 저격하는 발언이었다.- 2025.03.25 06:3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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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해결사’ 손흥민, 아시안컵 악몽→412일만 복수전…‘요르단, 알타마리 나와!’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캡틴’ 손흥민(33·토트넘)이 위기에 놓인 축구대표팀의 구세주로 다시 한번 날아오를 것인가.- 2025.03.25 06:30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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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울린 '요르단 메시', 타박상으로 '나홀로 훈련'…컨디션은 최상→취재진 향해 '하이' [수원 현장]
(엑스포츠뉴스 수원, 김정현 기자) 무사 알타마리(스타드 렌)가 한국을 다시 위협하기 위해 찾아왔다. 이미 3차예선에서 두 골- 2025.03.25 06:14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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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토트넘 말년, 정말 쉽지 않다...이번에는 부주장의 "구단 의료진 한 거 없다" 폭로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의 말년이 손흥민(33)에게 순탄치 않다. 주장으로서 팀을 이끌고 있는 그에게, 경기- 2025.03.25 06:14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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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 관심 까고 런던에 왔더니 손흥민 리더십 아래 폭풍 성장 "늘 토트넘만 생각했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제 직감은 늘 토트넘 홋스퍼였습니다." 훈남 외모로 토트넘 입단 전부터 많은 팬을 확보한 루카스- 2025.03.25 05:35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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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히 전성기 지났다!” 오만전 실수로 자존심 구긴 손흥민, 요르단전 만회할까 [오!쎈 수원]
[OSEN=수원, 서정환 기자] ‘한국대표팀 에이스’ 손흥민(33, 토트넘)이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홍명보(56) 감독이 이- 2025.03.25 05:0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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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아니라고?"…'토트넘 최고 양발잡이' 질문에 SON 제외→현지 언론도 '화들짝'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 핵심 수비수 미키 판더펜이 클럽 최고의 양발잡이 선수로 손흥민이 아닌 다른 선수를- 2025.03.25 04:44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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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 인종차별'에도 토트넘의 무한 신뢰…AC 밀란 관심에 "연장 계약 협상 시작"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로드리고 벤탄쿠르(토트넘)가 팀에 남게 될까. 영국 매체 'TBR 풋볼'은 24일(이하 한국시간)- 2025.03.25 01:1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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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축구 요르단전… 어깨 무거운 손흥민
손흥민(33·토트넘)에게 지난해 아시안컵 4강 요르단전은 악몽과 같은 경기였다. 호주와 8강 연장전에서 날카로운 프리킥 골로- 2025.03.25 00:52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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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황희찬' 마에다, 손흥민과 한솥밥!…'은사' 포스텍 3번째 러브콜 "이번엔 토트넘 갈 것" (英 매체)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파이팅 넘치는 투지와 저돌적인 움직임으로, 황희찬과 닮은 꼴 공격수인 일본 국가대표 마에다 다이젠- 2025.03.25 00:45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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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의 토트넘 의료 부실 폭로...손흥민 말년 망치는 최악의 구단의 막장 행보 ING
[OSEN=이인환 기자] 이번 시즌 부진이 감독 선수에 이어 구단의 매디컬 스태프 운영 문제이기도 할까.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2025.03.25 00:13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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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케인과 적으로 재회?…"리버풀, 해리 케인 2+1년 계약 추진"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최고의 파트너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리버풀과 연결되면서 프리미어리- 2025.03.24 23:19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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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밑으로 내릴 수 있는데도…로메로가 거절하는 이유 있다 "국가대표 의료진이 더 좋아"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27)가 토트넘 홋스퍼 의료진을 저격했다. 토트넘과 재계약 하지 않는 이유로 떠- 2025.03.24 23:05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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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세 손흥민 기량 저하→현금화 합리적" 충격 주장...SON, 결국 세대교체 '희생양' 되나?
[인터풋볼] 김진혁 기자 = 손흥민 매각설이 또다시 제기됐다. 토트넘 소식통 '토트넘 훗스퍼 뉴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25.03.24 21:2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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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티노 당장 경질해!"…손흥민과 재회 가속도 붙나? A매치 2연패→미국 팬 '대폭발'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미국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2연패를 기록하면서 팬들로부터 많은 비판- 2025.03.24 21:19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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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재회는 없다' 케인의 충격적인 선택! '토트넘 NO, 리버풀 YES' 우선협상권 무시하고 이적 결심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의 리버풀행 소식이 들려왔다. 2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매체 ‘스포츠- 2025.03.24 21:1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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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황희찬 의식한 요르단 감독 “한국에 월드클래스 공격수 많지만 우리가 승점 3점 딸 것” [수원톡톡]
[OSEN=수원, 서정환 기자] 손흥민(33, 토트넘)과 황희찬(29, 울버햄튼)을 상대로 요르단 감독은 자신감이 넘쳤다. 홍- 2025.03.24 19:5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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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축구 최악의 상황, 당장 나가라!"...'손흥민 은사→미국판 포재앙' 전락, 토트넘 복귀설 그만!
[인터풋볼] 김진혁 기자 = 손흥민의 은사로 유명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을 둘러싼 여론이 최악이다. 미국은 24일 오전 7- 2025.03.24 19:4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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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급' 연봉에도 잔류 망설이는 이유→"토트넘 의료진 무능해!"...'레알 이적설' 로메로의 폭로
[인터풋볼] 김진혁 기자 =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토트넘 홋스퍼 잔류를 망설이는 이유를 폭로했다. 스페인 '아스' 소속 에두아르- 2025.03.24 19:2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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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좀 냅둬!' 포스텍과 이간질 가짜 뉴스 이어 "SON 팔고 유망주 영입해야"
[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손흥민을 가만히 두지 못한다. 영국 여러 언론이 손흥민 매각을 주장하고 있다. 토트넘 훗스퍼 소식- 2025.03.24 15:08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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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프리미어리그도 쿠팡플레이로…FA컵·카라바오컵 등 잉글랜드 축구 총집합
쿠팡플레이가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카라바오컵(리그컵)에 이어 프리미어리그(EPL) 전 경기를 독점 중계한다. 쿠팡플레이는- 2025.03.24 14:58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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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인종차별 '극딜'했는데…명문 구단 '우승하자' 러브콜 보낸다?→"시메오네가 좋아해"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우승 못하는' 토트넘이 올 여름 공중분해될 분위기다. 핵심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토트넘 의- 2025.03.24 14:24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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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인종차별→FA 징계→시즌 끝나고 빅클럽 입성? "ATM, 벤탄쿠르 영입 준비"
[OSEN=정승우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토트넘 홋스퍼 소속 미드필더 로드리고 벤탄쿠르(28)를 예의주시 중이다. 스페인- 2025.03.24 13:37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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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인종차별 발언' 벤탄쿠르 재계약 필사적..."리더십에 깊은 인상 받아"
[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토트넘 훗스퍼가 로드리고 벤탄쿠르를 잡고 싶어한다. 영국 'TBR 풋볼'은 24일(한국시간) "토- 2025.03.24 13:33
- 인터풋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