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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 수집 집중' 맨유, 이번엔 '차세대 손흥민' 토트넘 특급 윙어 잡았다.. 최대 159억+셀온 15%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짐 랫클리프 구단주 체제 아래 거침없는 유망주 수집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6.07.21 11:38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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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후임' 내보낸다…"농구였다면 테크니컬 파울" 1002억 요구→802억도 OK, 이미 '로메로 없는 팀'으로 새 시즌 준비 착수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28·아르헨티나)는 소속팀에서나 대표팀에서나 맛과 영양은 훌륭하나 손으로 다루긴- 2026.07.19 23:1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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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김민재 데리고도 실패한 '본인' 과거 되돌아봐야…"독일 너무 물렀다" 클린스만 작심 비판→국내외 팬들 반응은 싸늘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62·독일)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기 탈락한 자- 2026.07.19 21:40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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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경기 만에… 손흥민 ‘찰칵 세리머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아쉬움을 안고 소속팀에 복귀한 로스앤젤레스(LA)FC 손흥민(34)이 리그 마- 2026.07.19 19:46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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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 발언! 손흥민 "국가대표 결과는 힘들었다"…LA 더비서 리그 첫 골 폭발 "부활포로 1경기 만에 클래스 증명"→HONG 활용법 비판 여론은 재점화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4·LAFC)이 라이벌전에서 마침내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첫 골을 터뜨리자 한- 2026.07.19 16:18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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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계자' 드디어 온다! EPL 최고 '4600억' 쏟아붓더니…"1300억 브라질 국대 윙어까지 품는다"→올여름 3억 파운드 돈폭탄 눈앞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격세지감이다. '짠돌이' 토트넘 홋스퍼가 달라졌다. 올여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가장- 2026.07.19 15:15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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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블라’이어 ‘쉿’ 세리머니 손흥민, 고대하던 첫 골 터진 뒤 “韓서 좋은 분과 시간 보내며 정신적 회복”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3개월 전 에이징 커브 이슈가 터졌을 때 득점한 뒤 ‘블라블라 세리머니’로 시선을 끈 손흥민(L- 2026.07.19 14:43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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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34살에 갑자기 기량이 떨어진 거야?…美 의심하지마 "몇 주, 몇 달의 침체 정도는 딛고 일어선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잔인했던 월드컵 탈락의 비극을 씻어내고 미국 무대에서 화려한 부- 2026.07.19 14:07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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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일 무득점'에도 PK 양보, 손흥민 이유 밝혔다..."부앙가가 골 넣으면 내가 넣은 거 같아, 누가 차는진 중요하지 않다"
[OSEN=고성환 기자] 손흥민(34)이 리그 첫 골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드니 부앙가(32, 이상 LAFC)에게 페널티킥을 양- 2026.07.19 03:34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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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돌아왔구나 SON!' 도스 산토스 감독, 손흥민 MLS 시즌 첫 골에 미소 '모두가 원했던 그 골 나와"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LAFC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손흥민을 향해 찬사를 보냈다. LAFC는 18일 오전 11시 25분- 2026.07.18 20:35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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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현지 중계진, 손흥민 행동에 당황! "놀랍다, 첫 골 절실할 텐데…왜 PK 안 차는거야?"→SON 양보에 "부앙가는 욕심 많은 선수지만 상의 했을 것"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미국 현지 중계진도 손흥민의 선택에 놀랐다. 시즌 첫 리그 골이 절실했던 상황에서 페널티킥을 직접- 2026.07.18 18:03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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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가 축복받은 것, 피치 위에서 함께 뛰어 커다란 영광" 손흥민, 로이스와 독일어로 대화 '팬심 고백'
[OSEN=강필주 기자] 첫 'LA 더비'에서 짜릿한 시즌 리그 첫 골을 터뜨린 손흥민(34, LAFC)이 상대로 만난 독일- 2026.07.18 17:16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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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득점 족쇄 풀었다…홀가분해진 손흥민, 거침없는 비상 예고(종합)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네 번째 월드컵이 남긴 아쉬움을 털어내고 길었던 리그 무득점의 꼬리표도 깔끔하게 떼어냈다.- 2026.07.18 16:0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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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득점 족쇄 풀었다…홀가분해진 손흥민, 거침없는 비상 예고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네 번째 월드컵이 남긴 아쉬움을 털어내고 길었던 리그 무득점의 꼬리표도 깔끔하게 떼어냈다.- 2026.07.18 15:2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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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더비’ 지배한 손흥민, 마침내 터진 리그 1호골…LAFC 3-0 완승
기다리고 기다리던 손흥민(LAFC)의 리그 마수걸이 득점이 마침내 터졌다. 라이벌 매치에서 터진 값진 축포다. 손흥민은 18일- 2026.07.18 13:37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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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PK 양보+MLS 마수걸이골' 손흥민, 무려 237일 만에 득점포 가동…LAFC, 갤럭시 3-0 완파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손흥민이 마침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마수걸이골을 터뜨렸다. LAFC는 18일 오전 11시- 2026.07.18 13:37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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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 뒤통수 차인 손흥민, PK 양보했다→리그 첫 골은 다음에...LAFC, LA 갤럭시에 전반 2-0 리드
[OSEN=고성환 기자] 손흥민(34, LAFC)이 페널티킥이 아닌 필드골로 리그 첫 골을 노린다. 전담 키커인 그가 드니 부- 2026.07.18 12:37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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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REVIEW] 손흥민 머리 '퍽' 가격당해 쓰러졌다...주심은 '노 파울' 선언→LAFC, LA갤럭시에 2-0으로 리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찔한 가격을 당했지만, 금방 털고 일어났다. 동시에 소속팀의 리드에 이바지하는 중이다. LAFC- 2026.07.18 12:32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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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문자 못 잊어" 기뻐했던 미남 MF, 900억 뚫었다! 몸값 천정부지…토트넘, 뉴캐슬 922억 제안 거절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제안한 거액의 이적료를 거절했다. 보도에 따르면 뉴캐슬은 루카스- 2026.07.18 11:29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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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경기 13골 넣던 손흥민 어디로?" 美서 길어진 무득점 침묵... 이제 감독의 시간, 'SON 득점포' 다시 살릴 수 있을까
[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이제 시선은 LAFC 벤치로 향한다. 과연 손흥민이 다시 득점포를 가- 2026.07.18 08:52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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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분노, 황인범·오현규 목소리 사라졌다" 재일기자, "취재 거부는 과연 누구를 위한 선택이었나"
[OSEN=정승우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일본이 얻은 성과는 경기 결과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2026.07.17 15:29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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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달리는 손흥민, 18일 'LA 더비' 출격 준비
손흥민(LAFC)이 LA에 돌아왔다. 손흥민이 18일 디그니티 헬스 스포츠 파크에서 열리는 LA 갤럭시와의 지역 라이벌전서 미- 2026.07.17 13:46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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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급 리더십 발휘 가능?..."로메로 떠나면 토트넘 주장으로 반 더 벤? 매디슨? 포로가 딱 적합해"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페드로 포로는 토트넘 홋스퍼 차기 주장으로 거론되고 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7일(이하 한국- 2026.07.17 11:46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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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오현규는 말할 기회조차 잃었다" 日 반응, "손흥민 분노는 이해하지만…" 재일 기자의 안타까움
[OSEN=우충원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일본이 보여준 성과는 단순히 경기 결과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강호들을 상- 2026.07.17 09:0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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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억 광폭 투자 토트넘, 다음 목표는 '손흥민급 골잡이'→PL 득점 2위 티아고 영입 검토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이고르 티아고가 토트넘 홋스퍼 영입망에 포착됐다. 영국 '풋볼 팬캐스트'는 15일(한국시간) "이번- 2026.07.17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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