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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의 사나이' 손흥민, 입단 10경기 만에 구단 역사상 500번째 골 기록...팀은 2-2 무승부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3, LAFC)이 또 한 번 구단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MLS 데뷔 첫 시즌 마지막- 2025.10.19 16:46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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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제조기' 손흥민, 가는 곳마다 새 역사! 콜로라도전 선제골→LAFC 통산 500호골 주인공 됐다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역시 기록 제조기답다. 가는 곳마다 역사를 쓰는 손흥민이 LAFC에서도 구단 통산 500번째 득점- 2025.10.19 16:39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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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어떻게 이런 일이...손흥민 LAFC 9호 골=구단 통산 500번째 골, MLS 역대 최단시간 신기록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은 역시 기록의 사나이다. LAFC 9호 골을 넣었는데 마침 구단 통산 500번째 골이었다. L- 2025.10.19 16:22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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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초대박! 환상 드리블→강력 슈팅으로 시즌 9호 골 완성...팀 통산 500호 골 득점자도 함께→LAFC는 콜로라도와 2-2 무승부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33, LAFC)이 또 한 번의 역사적인 장면을 만들어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2025.10.19 15:34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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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메시급 왼발’ 폭발…"엄청난 피니시" MLS 격찬→10경기 9골 최전방 플레이메이커 탄생 "LA 우승 시나리오 열린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역전 2위’를 노리던 로스앤젤레스(LA) FC가 끝내 벽을 넘지 못했다. 콜- 2025.10.19 15:19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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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손흥민 앞에서 주먹질! '왜 여기서도 괴롭혀?'…SON 때문에 부글부글 폭발했다! 대체 무슨 일이길래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아스널 시절 손흥민을 막다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는 굴욕을 겪었던 수비수 롭 홀딩이 또다시 손흥민을- 2025.10.19 15:15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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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강팀 만난 적 거의 없잖아?" MLS 사무국, '시즌 9호골' 손흥민에 의문부호 달았다... 플레이오프 벌써 '기대만발'
[OSEN=노진주 기자] 손흥민(33, LAFC)의 시선은 이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컵 플레이오프로 향한다. MLS 사- 2025.10.19 15:10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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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LAFC, 손흥민 9호 골과 함께 서부 컨퍼런스 3위로...MLS컵 플레이오프 대진 확정! 오스틴FC와 대결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과 함께 LAFC는 MLS컵 우승을 노린다. LAFC는 19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2025.10.19 14:32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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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0G 9골 메시 동급 골폭풍! 이제 우승이다…최종전 왼발 환상골→MLS컵 PO 앞두고 '펄펄'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손흥민(LAFC)이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시즌 9호골을 터트렸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2025.10.19 14:17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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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넣은' 손흥민, 평점 꼴찌 GK 요리스 대참사!…승리 날렸다→'미안해' 사과했지만 혹평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이어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도 손흥민과 한솥밥을 먹고 있는 프랑스 국가대표- 2025.10.19 14:10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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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 당하고 지구를 때린 그 선수, 북런던 때도 손흥민에게 실점+퇴장까지 '악몽 재현'에 좌절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북런던을 피해 미국으로 왔는데 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에게 당했다. 손흥민이 미국프로축- 2025.10.19 13:46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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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STAR] 쏘니, 쏘니, 쏘니! 최종전 9호골 달성→손흥민 8.3 최고 평점+드리블 성공 4회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최종전에서 맹활약했다. LAFC는 19일 오전 10시(이하 한- 2025.10.19 13:0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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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콜로라도전서 시즌 9호골… LAFC, 오스틴과 MLS컵 1라운드 격돌
손흥민(LAFC)이 시즌 9호골에 성공했다. 19일 미국 콜로라도주 커머스 시티의 딕스 스포팅 굿즈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와의- 2025.10.19 12:54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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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제골' SON, 8.3 최고 평점⇔손흥민 활약 지운 GK 요리스, 5점 최저 평점... 희비 엇갈린 '전직 토트넘 듀오'
[OSEN=노진주 기자] '시즌 9호골' 손흥민(33)의 발끝이 터졌지만, 골키퍼 위고 요리스(38, 이상 LAFC)의 치명적- 2025.10.19 12:51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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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지원 받던 부앙가 넘어섰다...'최종전 해트트릭' 29골 19도움 메시, MLS 득점왕 최초 수상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리오넬 메시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득점왕에 등극했다. MLS 사무국은 19일(이하 한국시간)- 2025.10.19 12:44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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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콜로라도와 MLS 정규리그 최종전서 '시즌 9호골' 폭발(종합)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FC의 '골잡이' 손흥민(33)이 정규리그 최- 2025.10.19 12:3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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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경기 9골’ 손흥민, 美복귀하자마자 터졌다! 부앙가 송곳AS…LAFC 서부 3위로 PO행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국내에서 A매치 2연전(브라질·파라과이전)을 마치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복귀한 손흥민- 2025.10.19 12:25
-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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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REVIEW] 손흥민 리그 9호골 터뜨렸지만 LAFC 2-2 무승부...서부 컨퍼런스 3위 확정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손흥민이 리그 9호골을 터뜨렸지만, LAFC는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LAFC는 19일 오전 10시(- 2025.10.19 12:20
-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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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만든 승리, 요리스가 망쳤다…'손흥민 9호 골' LAFC, 콜로라도와 2-2 무→서부 3위 유지 [MLS 리뷰]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정규 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순위 역전을 노렸던 로스앤젤레스FC(LAFC)가 결국 3위로 포스트시즌을- 2025.10.19 12:18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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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500호골 주인공' 등극!→LAFC는 서부 2위 도약 실패+부앙가 득점왕 무산…콜로라도와 최종전 2-2 무승부 [MLS REVIEW]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최종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 공식전 4경기 만에 득점포를- 2025.10.19 12:14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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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왜 안 뛰어?" 야단쳤던 요리스 대참사!…SON 선제골 지웠다, 치명적 실수→1-1 동점골 헌납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손흥민의 환상골 감동을 토트넘에 이어 LAFC에서도 한솥밥을 먹는 골키퍼 위고 요리스가 지웠다.- 2025.10.19 11:57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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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폭발한 ‘흥부듀오’… 손흥민, 콜로라도전 시즌 9호골 쾅
소속팀으로 돌아간 손흥민(LAFC)이 다시 발끝을 뜨겁게 달궜다. 시즌 9호포를 안기며 팀의 전반 리드를 가져왔다. 손흥민은- 2025.10.19 11:15
-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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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미쳤다! '초대박 환상' 9호골 터졌다…부앙가 AS+SON 벼락 선제골→LAFC 1-0 리드 (전반 종료)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A매치를 마친 손흥민이 소속팀인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 복귀전에서 환상골을 터트렸다- 2025.10.19 11:09
-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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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해냈다! MLS 최종전 리그 9호골 폭발→'흥부 듀오' 합작골…LAFC 2위 도약 보인다 (전반 종료)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최종전에서 선제골을 터뜨렸다. 공식전 4경기 만에 득점포를- 2025.10.19 11:08
-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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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콜로라도와 MLS 정규리그 최종전서 '시즌 9호골' 폭발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FC의 '골잡이' 손흥민(33)이 정규리그 최- 2025.10.1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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