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 쇼룸. (사진=신세계백화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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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하이퍼그라운드는 국내 브랜드들과 함께 공식 패션 수주 전시회인 ‘모드 상하이’에 쇼룸을 연다. 이번 쇼룸에서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두터운 팬덤을 보유한 K패션 브랜드 ‘비건타이거’를 비롯해 ‘스티밀론’, ‘비엘알’, ‘토이뜨’ 등 4개 브랜드를 엄선해 전폭 지원에 나선다.
단일 브랜드의 정체성이 부각될 수 있도록 개별 부스를 만들어주고 행사 기간 중 해외 바이어 대상으로 초대장 발송 및 소셜미디어 홍보 등 신세계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사전 마케팅 지원에 나선다. 입점 브랜드들은 상담과 수주에만 집중하면 된다.
또한 계약 체결이 이뤄지면 통관, 물류 등 수출 전 과정에서 브랜드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도 지원한다.
지난해 9월 밀라노 패션위크 기간에는 ‘K패션 전용관’을 오픈해 약 10개의 브랜드를 지원했는데, 이 중 4개 브랜드는 해외 유명 편집매장과 백화점에 입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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