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까지 달달한데 안 할 이유가”…미국바라기 된 서학개미들, 얼마나 늘었나 매일경제 원문 김제림 기자(jaelim@mk.co.kr) 입력 2024.11.01 21:03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