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5·18 민주화 운동 진상 규명 ‘5·18 성폭력’ 피해자, 44년 만에 손잡고 세상으로…“국회는 응답하라” 경향신문 원문 입력 2024.09.30 16:51 최종수정 2024.10.01 21:28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