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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일)

김정은, F-35A출격에 "용서못할 불장난"...北 "韓, 동족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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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정찰위성 2호기 발사 실패를 이례적으로 직접 알렸습니다. 비난 여론에 맞서, 정당한 우주 개발임을 부각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북한은 그러면서 우리 군의 대응 훈련을 "용서 못 할 도발"이라고 비판했고, 유엔 회의에선 "남한이 더이상 동족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신은서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김정은 위원장이 환호를 받으며 국방과학원에 입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