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루 전 왕자 체포에 영국 왕실 충격…“다이애나 사망 후 최대 위기”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동생인 앤드루 마운트배튼 윈저 전 왕자가 경찰에 체포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자 영국 왕실이 발칵 뒤집혔다. 외신은 이번 사건이 1997년 찰스 3세와 이혼 상태였던 다이애나 왕세자빈 사망 이후 왕실이 직면한 최대 위기라고 평가하고 있다. 19일(현지 시간) 미국 CNN과 워싱턴포스트(WP)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경찰은 이날 찰스
- 서울경제
- 2026-02-2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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