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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월)

이란 대통령 장례식 "수백만 운집"…오늘 고향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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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의 장례식이 수도 테헤란에서 열렸습니다. 최고지도자 하메네이가 직접 예배를 집전했고, 수백 만 인파가 몰려 추도했는데, 라이시 대통령은 시아파 최대 성지이자 고향으로 옮겨져 매장될 예정입니다.

서영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헬기 추락사고로 숨진 라이시 이란 대통령 운구차가 인파에 둘러싸였습니다.

대통령 사진과 꽃 등을 들고 거리에 모인 시민들은 운구행렬을 지켜보며 명복을 빌었습니다.